한국마사회, 고위직 윤리경영 의지 다지는 ‘2025년 윤리·청렴경영 선포식’ 개최해 작성일 03-06 14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06/0001130208_001_20250306100314516.jpg" alt="" /></span></td></tr><tr><td>한국마사회. 사진 | 체육진흥공단</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6일 한국마사회는 고위직의 윤리경영 의지를 다지는 ‘2025년 윤리·청렴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을 비롯해 윤병현 상임감사위원, 상임임원, 실처장 등 간부직원 130여명과 감사인 및 유관부서 직원들이 선포식에 참석했다. 한국마사회 노동조합, 서울마주협회, 서울조교사협회, 한국경마기수협회,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한국내륙말생산자협회 등 유관단체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br><br>정기환 회장은 “2년 연속 종합청렴도 우수등급을 달성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으나 여기에서 만족해서는 안 될 것이다. 고위직이 반드시 가져야 할 필수 역량인 청렴교육, 노무교육, 소송사례교육 등을 통해 물샐틈없는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하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br><br>선포식에서는 ‘청(淸)바람’ 캠페인도 진행됐다. ‘청(淸)바람’은 마사회에 청렴한 바람을 일으킨다는 뜻으로, 2025년 마사회가 시행하는 청렴캠페인의 새로운 이름이다.<br><br>윤병현 상임감사위원은 “임직원들이 청렴을 다짐하며 밝은 에너지를 함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2025년에는 직원과 함께하는 청렴캠페인을 확대하여 더욱 깨끗한 마사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한국마사회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71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023년에 이어 종합 2등급을 획득했으며, 노사공동 소통채널 개설, 전보제도 개선, 관리자 근무평가 시 갑질 행위 항목 신설 등의 윤리경영 노력을 인정받아 ‘부패 취약분야 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파리 금메달리스트 출격…2025 태권도 국대 선발전, 체급당 1명씩 선발→세계선수권 출전 03-06 다음 김영옥 "나문희랑 친해서 좌파? 나라 어수선해 슬퍼"(라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