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금메달리스트 출격…2025 태권도 국대 선발전, 체급당 1명씩 선발→세계선수권 출전 작성일 03-06 1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3/06/0003417689_001_2025030610020756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대한태권도협회</em></span><br>대한태권도협회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2025년 국가대표 선수선발 최종전(겨루기)을 개최한다.<br><br>이번 대회는 체급별 ① 2024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대회 1‧2위자 ② 2024 파리하계올림픽대회 참가자 ③ 2024년 처음 도입된 국내 랭킹제의 상위랭커 8명(고등부 1‧2위자/대학부 1~3위자/일반부 1~3위자)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패자부활전은 8강부터 실시된다.<br><br>남녀 각 8체급에서 1위를 차지한 선수는 오는 10월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얻게 된다.<br><br>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회장은 “이번 대회는 특히 2028 LA올림픽 뉴랭킹시스템 도입과 함께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중요한 기회”라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공정한 운영과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박태준(경희대, M-58kg)은 대회 첫날인 7일(금)에 출전하며,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 W-57kg)은 대회 마지막 날인 10일(월) 경기에 나선다. <br><br>남자 M-58kg 체급에는 박태준을 비롯하여 양희찬(한국가스공사)과 배준서(강화군청) 등 주요 선수들이 경쟁을 펼치며, 여자 W-57kg 체급에는 김가현(한국가스공사)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이 국가대표에 재선발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퍼펙트 행진은 계속된다…2개월 만의 복귀전, 36분 만에 완승 03-06 다음 한국마사회, 고위직 윤리경영 의지 다지는 ‘2025년 윤리·청렴경영 선포식’ 개최해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