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출전 태권도 대표 선발 최종전 7∼10일 태백서 개최 작성일 03-06 1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6/AKR20250306074800007_01_i_P4_20250306105714197.jpg" alt="" /><em class="img_desc">2024년도 태권도 겨루기 국가대표 선발 최종전 모습.<br>[대한태권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2025년도 태권도 겨루기 국가대표 선발 최종전이 7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다.<br><br> 6일 대한태권도협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체급별로 ▲ 2024년도 국가대표 선발 최종대회 1·2위자 ▲ 2024 파리 올림픽 참가자 ▲ 2024년 처음 도입된 국내 랭킹제의 상위 순위자 8명(고등부 1·2위자, 대학부 1∼3위자, 일반부 1∼3위자)이 참가한다. 패자부활전은 8강부터 실시된다.<br><br> 이번 대회 남녀 각각 8체급에서 1위를 차지한 선수는 오는 10월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손에 쥔다.<br><br> 지난해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남자 58㎏급 박태준(경희대)과 여자 57㎏급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국가대표로 다시 선발될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br><br> 박태준은 대회 첫날인 7일, 김유진은 마지막 날인 10일 경기에 나선다.<br><br> 남자 58㎏급에서는 박태준을 비롯해 양희찬(한국가스공사), 배준서(강화군청) 등이 태극마크를 놓고 경쟁한다.<br><br> 여자 57㎏급에서는 김가현(한국가스공사) 등이 김유진에게 도전장을 던졌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중고연맹 40년 만의 회장 경선. 선거일 3번 연기. 과열인가? 행정실수인가? 03-06 다음 뉴진스 부모들 "어도어, 활동 전면 차단 시도" vs 어도어 "보복성 조치 아냐"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