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안세영, 11경기 연속 퍼펙트…오를레앙 마스터즈 16강 작성일 03-06 134 목록 여자 배드민턴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23·삼성생명)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300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 가볍게 16강에 진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3/06/0003522976_001_20250306114812769.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이 지난 1월 12일 말레이시아오픈 결승에서 중국 왕즈이를 꺾은 직후 승리의 셀리머니를 하고 있다. 쿠알라룸푸르 AP 연합뉴스</em></span><br><br>안세영은 6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운나티 후다(인도·55위)를 세트 스코어 2-0(21-9 21-15)으로 제압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후다는 올해 들어 9승 2패를 기록하며 좋은 경기력을 보여왔으나, 안세영의 촘촘한 수비 경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안세영은 민첩한 수비력을 앞세워 36분 만에 경기를 끝냈다.<br><br>지난 1월 말레이시아 오픈과 인도 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뒤 오랜만에 국제대회에 나선 안세영은 3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올해 첫 대회였던 말레이시아 오픈 첫 경기부터 이날까지 11경기 연속으로 상대에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무실 세트’ 행진을 이어갔다.<br><br>이 대회 뒤 안세영은 배드민턴 국제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전영오픈(슈퍼 1000)에 출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퇴장 악재' 극복한 바르셀로나, 슈체스니 선방 빛났다 03-06 다음 NFL 스타 쿼터백 머리, '외할머니의 나라' 한국 처음으로 방문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