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루지경기연맹, 평창올림픽센터에서 2025 국제루지강습회 성료 작성일 03-06 1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3/06/0000277501_001_20250306134612951.png" alt="" /></span><br><br>(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대한루지경기연맹(회장 임순길, 이하 연맹)이 청소년 대상 국제강습회를 성황리에 마쳤다.<br><br>연맹은 "지난 2월 중순 올림픽시설유산인 평창올림픽슬라이딩센터를 활용, 10일간의 2025 국제루지강습회(FIL Luge School)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지난 5일 전했다.<br><br>본 사업은 전 세계에 루지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국제연맹 소속의 전문 해외 지도자들을 초빙하여 실시되는 국제행사이다. <br><br>2번째로 치러진 올해는 한국을 포함, 중국, 일본, 태국, 뉴질랜드, 호주, 조지아 등 7개국에서 약 30여명의 선수단을 대상으로 2월 23일부터 3월 4일까지 실제 트랙 및 스타트훈련장에서 일 2회 이상의 강도 높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br><br>연맹 임순길 회장은 "유럽은 넓은 저변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기장 단위로 클럽 시스템이 구축이 되어 있어 많은 선수들이 육성 되고 있다. 썰매종목 저변이 취약한 아시아에서도 종목 저변 확대 및 우수선수 발굴 목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행사라고 생각한다"며 "끝으로 이번 행사를 위해 재정지원을 해준 2018 평창기념재단에도 감사의 뜻을 표하고 싶다" 고 밝혔다. <br><br>이로서 연맹은 국가대표 해외전지훈련 및 국제대회 파견, 월드컵 개최, 국가대표 선발전, 전국동계체육대회, 국제연맹 강습회까지 모두 마치며 겨울시즌을 마무리했다. <br><br>사진= 대한루지경기연맹<br><br> 관련자료 이전 '1000명 선수, 모래판 달군다' 회장기전국씨름대회, 8일부터 문경 개최 03-06 다음 제로베이스원, 日 오리콘차트 최초 기록 썼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