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명 선수, 모래판 달군다' 회장기전국씨름대회, 8일부터 문경 개최 작성일 03-06 1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06/0003998944_001_20250306134413017.jpg" alt="" /></span><br>전국 초중고, 대학부와 일반부까지 1000명이 넘는 선수가 모래판에서 자웅을 겨룬다.<br><br>'제55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가 오는 8일(토)부터 14일(금)까지 7일간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체육회가 주관하는 대회다.<br><br>총 111팀, 1008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초등부, 중학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의 개인전 7체급과 단체전, 여자부 개인전 3체급 경기가 펼쳐진다.<br><br>예선전부터 8강까지는 단판제로, 준결승 및 결승전은 3판 2선승제로 진행된다. 모든 경기는 맞붙기(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린다.<br><br>모든 경기는 대한씨름협회 유튜브 채널 '더 씨름 LIVE'에서 시청할 수 있다. 3월 11일(화) 중학교부 단체전 준결승 및 결승, 12일(수) 고등부 단체전 준결승 및 결승, 13일(목) 대학부 단체전 준결승 및 결승은 스포츠 전문 케이블 채널 MBC 스포츠플러스에서도 생중계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동 출신 국가대표 정보영, 고향 후배 김원민에게 장학금 지원 03-06 다음 대한루지경기연맹, 평창올림픽센터에서 2025 국제루지강습회 성료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