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없는 ‘여왕’ 김가영, 월드챔피언십 접수+누적상금 6억 돌파 정조준 작성일 03-06 10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06/0001130271_001_20250306142218670.jpg" alt="" /></span></td></tr><tr><td>김가영이 지난해 11월10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6차 투어 ‘NH농협카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김민영을 꺾고 통산 11승째를 거둔 뒤 손가락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 | 프로당구협회</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06/0001130271_002_20250306142218806.jpg" alt="" /></span></td></tr><tr><td>김가영. 사진 | 프로당구협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당구 여왕’ 김가영(하나카드)이 왕중왕전 격인 월드챔피언십에서도 ‘절대 1강’ 위용을 뽐낼 것인가.<br><br>LPBA에서 6개 대회 연속 우승 대기록을 쓴 김가영은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제주도에 있는 한라체육관에서 열리는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월드챔피언십 2025’ 출격을 기다린다.<br><br>월드챔피언십은 남자부 PBA와 여자부 LPBA 한 시즌 정규투어 성적을 바탕으로 랭킹 상위 32명만 출전할 수 있다.<br><br>8~13일은 PBA와 LPBA 조별리그가 진행된다. 14일에 16강, 15일에 8강, 16일에 4강이 펼쳐진다. 결승전은 17일이다. 오후 4시 LPBA, 오후 9시 PBA 결승전이 각각 열린다.<br><br>PBA는 총상금 4억, 우승 상금 2억으로 지난해와 같은 가운데 LPBA는 늘었다. 총상금 2억, 우승 상금 1억이다. 지난해엔 총상금 5000만 원, 우승 상금 3000만 원이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06/0001130271_003_20250306142218852.jpg" alt="" /></span></td></tr><tr><td>사진 | 프로당구협회</td></tr></table><br>이번시즌 ‘어나 더 레벨’을 뽐내는 김가영이 월드챔피언십까지 거머쥘지 최대 관심사다. 그는 3차 투어(에스와이 바자르 하노이 오픈)부터 8차 투어(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까지 모조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에만 정규투어에서 상금 2억4090만 원을 벌어들였다. 이 부문 2위인 김세연(5375만 원)보다 4배 이상 더 많다. LPBA 누적 상금에서도 5억8180만 원으로 2위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2억7382만 원)에 큰 격차로 앞서 1위다.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과 더불어 누적 상금 6억 돌파를 바라본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06/0001130271_004_20250306142218899.jpg" alt="" /></span></td></tr><tr><td>다비드 마르티네스. 사진 | 프로당구협회</td></tr></table><br>PBA에서는 이번시즌 3회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 강자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가 건재한 가운데 랭킹 2위 강동궁(SK렌터카), ‘최연소 챔피언’ 김영원 등이 우승 후보로 꼽힌다.<br><br>월드챔피언십은 32명이 8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조 1, 2위가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조별리그에서 PBA는 5전 3선승제(마지막 세트 11점), LPBA는 3전 2선승제(마지막 세트 9점)로 각각 진행된다. 토너먼트부터는 PBA, LPBA가 전 세트를 각각 15점, 11점으로 치른다. 16강과 8강전은 모두 5전 3선승제다. 4강과 결승전은 7전 4선승제로 열린다. 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장애인 노르딕스키 김윤지, 세계선수권 금메달 03-06 다음 체육계 3대 기관장 하형주·유승민·정진완, 6일 간담회 개최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