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노르딕스키 김윤지, 세계선수권 금메달 작성일 03-06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3/06/0002734303_001_20250306142615343.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5일(현지시각)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 열린 2025 국제스키연맹(FIS)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좌식 스프린트 1㎞에서 우승한 뒤 시상식에 참가한 모습.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br>한국 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김윤지(19·BDH파라스)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냈다.<br><br>김윤지는 5일(현지시각)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 열린 2025 국제스키연맹(FIS)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좌식 스프린트 1㎞에서 3분4초35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위 켄들 그레치(미국·3분7초34)를 2초99 차이로 제쳤다. 3위는 안야 비커(독일·3분9초75).<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3/06/0002734303_002_20250306142615382.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가 5일(현지시각)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 열린 2025 국제스키연맹(FIS)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좌식 스프린트 1㎞에서 첫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한 뒤 기뻐하고 있다. 트론헤임/AFP 연합뉴스</em></span><br>김윤지는 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미래로 꼽힌다. 여름(수영), 겨울(노르딕스키) 체전 때 모두 신인왕(2022년)과 최우수선수상(2023년 겨울, 2024년 여름)을 석권했다. 국내 장애인 스포츠 사상 최초의 일이다. 지난달 열린 전국장애인겨울체육대회에서는 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 스키에서 4관왕에 올랐다. 김윤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패럴림픽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외계 방문객 100만 개, 태양계에 숨어 있을 수도" 03-06 다음 적수없는 ‘여왕’ 김가영, 월드챔피언십 접수+누적상금 6억 돌파 정조준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