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너무 기다린 '협상의 기술', 자신 있게 권하고파" [N현장] 작성일 03-0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1vFpuS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b0010b0de68aa5b7ef583e8a32bb6c246c69d285950af7c4260dc504580321" dmcf-pid="7q1vFpuS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제훈이 6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리는 드라마다. 2025.3.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1/20250306143657596pilt.jpg" data-org-width="1400" dmcf-mid="UlsNIlva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1/20250306143657596pi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제훈이 6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리는 드라마다. 2025.3.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63d69f9056bd9aaa0b30735ab23cb310f5b733e704db8420342e6939027105" dmcf-pid="zBtT3U7vJ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이제훈이 '협상의 기술'을 자신 있게 권하고 싶은 작품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52b497823c4123ee500fb833eab0f49072fa5fa47f0888b4172ad4c81a64463" dmcf-pid="qbFy0uzTeQ" dmcf-ptype="general">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진행된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극본 이승영/연출 안판석) 제작발표회에서 이제훈은 작품 공개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fc7ef11cb607c969c1945261b611c98d5aed7b497e8d476bcc43c11a9713895" dmcf-pid="BK3Wp7qynP"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보통 제작발표회를 하면 '이 작품을 어떻게 봐주실까' 궁금증이 가득한데, 이번에는 이상하게도 자랑스러움이 느껴진다"라며 "평생 존경하던 감독님과 함께하고, 최고의 배우들과 앙상블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게 너무 영광"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bfa638a8543abb9777cdfe877da06b006f0ada14559fbd8b06860ec6b740d49" dmcf-pid="b90YUzBWL6" dmcf-ptype="general">이어 "대한민국에 이런 드라마가 또 나올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고무적인 마음"이라며 "너무 기다려지고 이 작품을 자신 있게 권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7f9fa7992b374ae595309f81bc47ad120a06b49d1c4c7e7b980e6ca82a94eaf" dmcf-pid="K2pGuqbYR8" dmcf-ptype="general">한편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 윤주노(이제훈 분)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리는 드라마다. 8일 오후 10시 30분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e9c9f508a24d1c3593dd03d9df9d2c3055583f417b9715b8149ef32b843fe2e" dmcf-pid="9VUH7BKGe4"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협상의 기술' 첫방 고무적 마음 너무 기다렸다" 03-06 다음 ‘유퀴즈’ 한가인 비공개 처리, ‘대치맘’ 탓 아니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