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협상의 기술' 첫방 고무적 마음 너무 기다렸다" 작성일 03-0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jBxeJqb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4365f01c329adb0144f82e6fa6d20ebe78c265ff5aeed4ba898b346f1941a8" dmcf-pid="uZvdkwme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오후 서울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JTBC 토일 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호, 차강윤, 안판석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JTBC/20250306143643546nypo.jpg" data-org-width="560" dmcf-mid="pJGomIhLb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JTBC/20250306143643546ny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오후 서울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JTBC 토일 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호, 차강윤, 안판석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d4ba6bb257332ee11811afa861ee73b7c607ce0c90c22be9d66e7be1579144" dmcf-pid="75TJErsdVs" dmcf-ptype="general"> 배우 이제훈이 '협상의 기술' 첫 방송을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표했다. <br> <br> 6일 오후 JTBC 새 주말극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안판석 감독,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모, 차강윤이 참석했다. <br> <br> 안판석 감독은 첫 방송을 앞둔 소감에 대해 묻자 "떨리기도 하고 진짜 괜찮은 작품이라 기대도 된다. 재밌는 작품이다. 깊이 있게 봐 달라"라고 답했다. <br> <br> 이제훈은 "보통 제작발표회를 하면 작품에 대한 떨림과 기대감, 과연 어떻게 봐줄까 하는 궁금증이 가득한데 이번 작품은 자랑스러움이 느껴진다. 존경하던 감독님과 함께 이 작품을 할 수 있어 기뻤고,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과 앙상블을 이뤄 보여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스럽다. 이런 작품이 나올 수 있다는 고무적인 마음이 들어 너무 기다렸다. 이 작품을 자신 있게 권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br> <br>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 드라마 '졸업', '봄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밀회', '하얀거탑' 등을 연출한 안판석 감독이 선보이는 오피스물이다. 8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협상의 기술' 이제훈 "백발 캐릭터, 처음에는 걱정 많았다" [TD현장] 03-06 다음 이제훈 "너무 기다린 '협상의 기술', 자신 있게 권하고파" [N현장]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