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노르딕스키 김윤지, FIS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 작성일 03-06 1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06/0008114522_001_2025030614511590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장애인 스포츠 간판 김윤지(BDH파라스)가 장애인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대회 조직위 SNS 캡처)</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 장애인 스포츠 간판 김윤지(BDH파라스)가 장애인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김윤지는 5일(현지시간)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 열린 2025 국제스키연맹(FIS)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좌식 스프린트에서 3분4초35의 기록으로 켄들 그레치(미국·3분7초34)를 2초99 차이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김윤지는 하계엔 수영 선수, 동계엔 노르딕스키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br><br>지난해 10월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수영 5관왕을 달성해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김윤지는 지난달 개최한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선 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로 나서 4관왕에 올랐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준비를 위해서 김윤지를 비롯한 우수 선수를 선발하고 우수 성적 달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하형주, 유승민 등 체육계 3대 기관장, 체육계 발전 위한 협력 다짐 03-06 다음 '리듬체조 전설' 손연재, 대한체조협회 신임 이사로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