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형주, 유승민 등 체육계 3대 기관장, 체육계 발전 위한 협력 다짐 작성일 03-06 1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3/06/0003523032_001_20250306144914943.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은 6일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등 체육계 3대 기관장이 모여 간담회를 갖고 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3대 체육계 기관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6일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등 체육계 3대 기관장이 모여 간담회를 갖고 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고 밝혔다.<br><br>서울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하 이사장은 “유승민 회장의 취임과 정진완 회장의 연임을 축하드린다”라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한국 체육 발전을 위해 세 기관이 힘을 모아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유 회장은 “앞으로 3개 체육단체가 협심해 더욱 단단한 체육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했으며 정진완 회장은 “3개 기관이 협력해 올림픽과 패럴림픽이 함께하는 기틀을 마련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체육계 3대 기관장 모두가 올림픽·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체육 전문가로 구성된 것은 처음이다. 관련자료 이전 경총 “올해 기업 규제 악화 34.5%…경제위기 닥칠 것” 03-06 다음 장애인 노르딕스키 김윤지, FIS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