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오만석, '안판석 페르소나' 된 이유 있었다…"보통 사람 아냐" 작성일 03-06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7JQngNfg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7438c1cf8296de8097d7936033cd0e69d101cc039c4530b356e552ef814ff5" dmcf-pid="1zixLaj4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오만석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tvnews/20250306145632402nxtk.jpg" data-org-width="900" dmcf-mid="ZHQVMdiBo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tvnews/20250306145632402nx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오만석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7e23634399d48b886105fe5654f5b9aed6bbd90095645f099780714802bae7" dmcf-pid="tqnMoNA8g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안판석 PD가 배우 오만석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64e529ce7349334fb51fb8d25ad15ea35a3c685b5c913a9ef7a2fd2ae419116" dmcf-pid="FBLRgjc6cV" dmcf-ptype="general">안판석 PD는 5일 오후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극본 이승영, 연출 안판석)에서 “보통 사람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1e81c0b090dfe5b5c0dc6c4f07e18b445e12530816511aacdc9f890143d9143" dmcf-pid="3boeaAkPc2" dmcf-ptype="general">오만석은 ‘졸업’,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등 안판석 PD의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안판석의 페르소나’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a181a0c921bc9159b7e933b419032b5a194a8b98072cb67cdf3d99cabbfcf785" dmcf-pid="0ihrSyYcc9" dmcf-ptype="general">특히 안판석 PD는 자신의 작품 중 7개 작품에 연이어 그를 기용했다고 밝혔다. 안 PD는 “첫 작품에서는 대사가 한 마디였다. 멀리서 보이는 역할에 ‘이쪽으로 가시죠’ 하나뿐이었다. 그때 보니까 ‘보통 사람이 아니다’ 싶었다. 그 다음 작품을 할 때 더 큰 역할을 줬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976e8f6d9b48e3311b2beff8fc99cca0c15481e93fa1d53333bb3c3116bd2b4" dmcf-pid="pnlmvWGkcK" dmcf-ptype="general">오만석은 “감독님 칭찬에 몸에 갑자기 열이 확 올랐다. 저는 작업할 때마다 만나는 분들과 설레는 마음으로 만난다. 그 전에 주인공의 아버지 역할을 했는데 만나는 사람이 한정돼 있었다. 밥 먹다가 애들과 아내와 만나는 장면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기업에서 일하는 역할이라 많은 캐릭터들과 연관돼서 연기할 수 있어서 새롭고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617c912955d0c17ecdf68a347beba87dd29f23a14044eed9f043add70748576" dmcf-pid="ULSsTYHEAb" dmcf-ptype="general">‘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리는 드라마. 협상계의 백사 윤주노(이제훈)와 협상 전문 변호사 오순영(김대명), 그리고 산인 그룹의 핵심 3인과 개성 넘치는 M&A 팀 팀원들이 산인 그룹을 살리기 위한 11조원 조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벌어지는 치밀한 이해 다툼을 그린다. </p> <p contents-hash="e8c1afb07e51259b4c770ff021cd6c25e6de5f8f449525c605a93a1e82edf1d6" dmcf-pid="uovOyGXDaB" dmcf-ptype="general">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7gTIWHZwk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본코리아 잇단 악재에도 백종원, 배당금 17억 넘게 받는다! 03-06 다음 강은비 예비신랑, 17년 전 열애설 상대 변준필이었다 "한번도 헤어진 적 無"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