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잇단 악재에도 백종원, 배당금 17억 넘게 받는다! 작성일 03-0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dGt0Ul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9c0c22f824fb207314360f88f5be83c33a77d36cd78e5cb315c6d21357a379" dmcf-pid="FBJHFpuS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SEOUL/20250306145607287efpp.jpg" data-org-width="700" dmcf-mid="1UnZ0uzT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SEOUL/20250306145607287ef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d5aa8fd1ea216911a570b490ba2853ed90de89498ae182f4f7777e4ba72a8b" dmcf-pid="3biX3U7vl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가 배당금으로 약 17억 6천만원을 받는다.</p> <p contents-hash="381c234937797f20bc3ab26f8bee5d270a55a29392e6b1cf06aab31d2ae3a7e0" dmcf-pid="0KnZ0uzThH"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는 5일 공시를 통해 배당금 총액 35억4000만원을 주주들에게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대주주인 백종원 대표는 1주당 200원, 일반주주들은 1주당 300원을 받는다.</p> <p contents-hash="b7dc06dbcc596199db4374ab749a9f97423f5e2af44a3df9783a27bab0eedeeb" dmcf-pid="p9L5p7qyTG" dmcf-ptype="general">백 대표는 더본코리아 주식 879만2850주(59.99%)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이번 배당 결정에 따라 17억5857만원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35171b3c2f63a6e16818461ee7a6e0d17694b433f5ab87359445d0d7494c4cb9" dmcf-pid="U2o1UzBWyY" dmcf-ptype="general">한편, 백종원의 더본코리아는 여러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42c48836d521f2123152204eee766b7d73705e386a9b5bbe8cdb74d0c699c64" dmcf-pid="uVgtuqbYCW" dmcf-ptype="general">우선 주가의 추락이다. 지난해 11월 6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더본코리아는 상장 첫날엔 공모가 3만4000원 대비 큰 폭으로 올라 장중 6만4500원까지 찍어 공모가 2배에 근접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주가는 계속 우하향하며 6일 오후 현재 3만원 전후로 거래되고 있어 최고가 대비 반토막 이상 하락한 상태다.</p> <p contents-hash="745c149230a1921b3969b3ad156fa210d6314b25071a54006528d959f3df857b" dmcf-pid="7gl4MdiBSy" dmcf-ptype="general">또한 여러 구설수도 겪고 있다. 최근 더본코리아 산하 프랜차이즈 연돈볼카츠는 맥주 감귤오름과 관련해 지나치게 낮은 감귤 함량이 논란이 되었고 앞서 빽햄 세트와 브라질산 닭 밀키트의 원재료 함량 및 원가 논란도 벌어진 바 있다. 게다가 더본코리아와 백 대표가 이사장으로 있는 예덕학원이 농지법·산지관리법·건축법 위반 혐의로 고발 당한 사실도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bc529978f9343d30e8a5d8c553493ea5f7c51fbf14544c14a23ea07b79695fb" dmcf-pid="zaS8RJnbST"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협상의 기술' 감독 "이제훈 포스에 깜짝…나도 모르게 고개 숙여" 03-06 다음 '협상의 기술' 오만석, '안판석 페르소나' 된 이유 있었다…"보통 사람 아냐"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