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백사' 윤주노 통해 진짜 '협상의 기술' 배웠다" 작성일 03-0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XksClo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d51cfd514e992244eeea5337b9f2ad39fc975e40fc53cb865d10c09c5c79f3" dmcf-pid="K9ZEOhSg9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오후 서울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JTBC 토일 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호, 차강윤, 안판석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JTBC/20250306145216214vofr.jpg" data-org-width="560" dmcf-mid="B6GArOCnB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JTBC/20250306145216214vo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오후 서울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JTBC 토일 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호, 차강윤, 안판석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686e1241451f3f9a1d5563d73656ec28cf3f061e526c658c5b1d742b4baaac" dmcf-pid="9DRpB9VZqD" dmcf-ptype="general"> 배우 이제훈이 캐릭터 윤주노를 통해 진정한 '협상의 기술'을 배웠다고 밝혔다. <br> <br> 6일 오후 JTBC 새 주말극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안판석 감독,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모, 차강윤이 참석했다. <br> <br> 극 중 이제훈은 냉철하고 날카로운 판단력과 뛰어난 공감 능력으로 M&A를 통해 기업이 원하는 결과를 성취해 내는 전설의 협상가 윤주노 역으로 분한다. '백사'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br> <br> 안판석 감독은 "박준서 SLL 대표가 어느 가을날 대본을 들고 왔다. 봤는데 거기 딱 (윤주노 캐릭터에) 백발이라고 쓰여 있었다. 백발 주인공을 생각하며 대본을 읽었는데 머리에 각인이 되어 백발 외엔 상상이 안 되더라. 바쁜 와중에도 다 읽었다. 이런 적은 처음이었다. 그리고 이제훈 씨의 촬영 분량 자체도 많았는데 백발 분장을 위해 촬영장에 늘 4시간 먼저 왔다. 끝까지 참고 완수했다. 대단하더라"라고 치켜세웠다. <br> <br> 이제훈은 "백발이라는 외형적인 모습을 '과연 내가 잘 소화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많았다. 촬영할 때 용이하게 화면에 잘 담길까 걱정했는데 감독님이 윤주노는 속을 알 수 없는 인물이라고 하더라. 그리고 별명이 백사인 이유가 100번 사고하고 행동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에게 처음 딱 보여줬을 때 미스터리하지만 협상가로서의 깊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어려울 수 있겠지만 시도해 보고자 했다. 결과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었다. 윤주노란 캐릭터를 통해 '협상의 기술'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 잊지 못할 캐릭터가 될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br> <br> 그러면서 "이번 작품을 통해 윤주노에게 많이 배웠다. 협상한다는 개념 자체가 크게 없었는데 매 순간 하루를 시작할 때부터 잠들 때까지 무언가를 선택한다는 것에 대한 결과가 협상을 통해 이뤄진다는 사실을 이번에 배웠고, 협상의 기술이란 게 뭘까를 생각했을 때 기술적인 것이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대본을 보고 윤주노를 탐구하며 '사람에 대한 마음, 심리를 이해하는 것'이란 걸 배웠다. 앞으로 또 어떤 인생을 살아갈지 모르겠지만 윤주노의 생각과 마인드, 누군가의 마음을 헤아리는 점을 깊이 새기며 살아갈 것 같다"라고 애정을 표했다. <br> <br>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 드라마 '졸업', '봄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밀회', '하얀거탑' 등을 연출한 안판석 감독이 선보이는 오피스물이다. 8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 세계선수권 출전권 누구에게…대표 선발전 7~10일 개최 03-06 다음 ‘협상의 기술’ 안판석 감독 “이제훈 4시간 전 촬영장 도착…캐릭터 그 자체로 변신”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