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세계선수권 출전권 누구에게…대표 선발전 7~10일 개최 작성일 03-06 1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06/NISI20250306_0001784812_web_20250306122432_2025030615023259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4년도 국가대표 선수 선발 최종전 경기 모습. (사진 = 대한태권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5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출전 선수를 가리는 대표 선발전이 열린다.<br><br>대한태권도협회는 2025년도 겨루기 국가대표 선수 선발 최종전이 7~10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벌어진다고 6일 밝혔다. <br><br>이번 대회에는 체급별로 ▲2024년도 국가대표 선수 선발 최종대회 1·2위자 ▲2024 파리 올림픽 참가자 ▲2024년 처음 도입된 국내 랭킹제의 상위 순위 8명(고등부 1·2위자, 대학부 1~3위자, 일반부 1~3위자)가 참가한다. <br><br>채자부활전은 8강부터 실시한다. <br><br>남녀 각 8체급에서 1위를 차지한 선수는 올해 10월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얻는다.<br><br>지난해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남자 58㎏급 박태준(경희대), 여자 57㎏급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다시 태극마크를 달지 관심이 쏠린다. <br><br>박태준은 대회 첫날인 7일, 김유진은 대회 마지막 날인 10일 경기에 나선다. <br><br>남자 58㎏급에선 박태준을 비롯해 양희찬(한국가스공사)과 배준서(강화군청) 등이 경쟁한다. <br><br>여자 57㎏급에서는 김가현(한국가스공사)이 출전해 김유진과 치열한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金 출신’ 체육계 3대 기관장, 국내 체육 발전 방안 논의 03-06 다음 이제훈 "'백사' 윤주노 통해 진짜 '협상의 기술' 배웠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