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강릉인비테이셔널 개막…7일 팀 킴 vs 팀 후지사 작성일 03-06 15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6~9일 9개국 16개 팀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3/06/0002734314_001_20250306151615941.jpg" alt="" /><em class="img_desc">6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강릉인비테이셔널 국제컬링대회 포토콜 행사에서 요시무라 사야카(일본), 하승연(춘천시청), 김은정(강릉시청), 후지사와 사츠키(일본) 등 각 팀 주장들이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강릉인비테이셔널 제공</em></span><br>웰컴저축은행 강릉인비테이셔널 국제컬링대회(6~9일)가 6일부터 열전에 들어갔다.<br><br>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의 팀 킴(강릉시청) 등 9개국 16개 팀이 참가하고, 일본의 국가대표인 팀 요시무라 등 각국의 국가대표 6개 팀이 참가한다.<br><br>6일 개막식에 이어 16개 팀이 4개 조로 나뉘어 리그전을 펼친 뒤 조 1~2위 등 8개 팀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한다.<br><br>빅 경기의 하나인 팀 킴과 팀 후지사와의 대결은 7일 밤 9시에 열린다. 팀 킴은 2018 평창겨울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팀 후지사와의 동메달을 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3/06/0002734314_002_20250306151615984.jpg" alt="" /><em class="img_desc">웰컴저축은행 강릉인비테이셔널 국제컬링대회에 출전하는 9개국 16개 팀의 주장들이 6일 포토콜 행사에서 활짝 웃고 있다. 강릉인비테이셔널 제공</em></span><br>강릉인비테이셔널 대회 조직위 쪽은 “모든 경기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또 세계컬링연맹으로부터 랭킹포인트(WTR)를 부여받는 공식 대회로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7일부터 MBC스포츠플러스, 카카오TV, 네이버를 통해서 주요 경기가 생중계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금메달리스트 출신 3대 체육단체장, 한국 체육 미래 위해 뜻 모아 03-06 다음 체육공단, 2025 스포츠산업 인턴십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