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리스트 출신 3대 체육단체장, 한국 체육 미래 위해 뜻 모아 작성일 03-06 1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3/06/0003891849_001_20250306150911016.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 올림픽·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대한체육회·대한장애인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 수장들이 한국 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며 손을 맞잡았다.<br><br>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이 제안하고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이 화답해 성사된 기관장 간담회가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br><br>올림픽·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체육인이 3개 단체장에 모두 취임한 것은 이번이 처음. 이 자리에서 세 단체장은 서로 축하하며 전문 역량을 발휘해 체육계 발전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자고 뜻을 모았다.<br><br>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은 1984년 LA 올림픽 유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탁구,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은 2000년 시드니 패럴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다.<br><br>하형주 이사장은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에서 큰 역할을 해온 유승민 회장의 취임과 정진완 회장의 연임을 축하드린다”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한국 체육 발전을 위해 세 기관이 힘을 모아야 할 시기다. 앞으로 정기적인 만남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유승민 회장은 이에 “앞으로 3개 체육단체가 합심해 더욱 단단한 체육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정진완 회장도 “3개 기관이 협력해 올림픽과 패럴림픽이 함께하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암호화폐 강탈하는 北, 정체 은폐하는 中 … 나날이 발전하는 사이버 범죄 ‘빅4’의 위협 03-06 다음 컬링 강릉인비테이셔널 개막…7일 팀 킴 vs 팀 후지사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