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 안판석·그 중심에 선 이제훈의 '협상의 기술'[종합] 작성일 03-06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4Jozb9HK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d33b40de6af2500067e9cb1750d3eb8fac2fcf4b8dafa08c265b06a48bb731" dmcf-pid="08igqK2Xb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오후 서울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JTBC 토일 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호, 차강윤, 안판석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JTBC/20250306151715644cbcv.jpg" data-org-width="560" dmcf-mid="XPaGaAkPK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JTBC/20250306151715644cb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오후 서울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JTBC 토일 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호, 차강윤, 안판석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8530240f41382cf1a77eeb2bca8ed40864aca191a94a453a94d2dc313473db" dmcf-pid="p6naB9VZ2j" dmcf-ptype="general"> <strong>"정교하게 설계된 설계도를 보는 느낌이 들 것이다."(장현성)</strong> <br> <br> 선장 안판석 감독이 이끄는 '협상의 기술'이 베일을 벗는다. 그 중심엔 이제훈이 있고 그의 곁엔 연기 베테랑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이 함께한다. <br> <br> 6일 오후 JTBC 새 주말극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안판석 감독,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모, 차강윤이 참석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c05ea1c4f8dc413b1ce08dfa9c05b4d5c29f6ed66b94098cd3c6c1f6853e22" dmcf-pid="UPLNb2f5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오후 서울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JTBC 토일 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호, 차강윤, 안판석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JTBC/20250306151717094opnw.jpg" data-org-width="560" dmcf-mid="ZHLyLaj4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JTBC/20250306151717094op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오후 서울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JTBC 토일 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호, 차강윤, 안판석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1eb1a471790564730ea2732d73c150d8c7bd2f1278289f8e23bafc3c06069c" dmcf-pid="uQojKV41Ba" dmcf-ptype="general">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 드라마 '졸업', '봄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밀회', '하얀거탑' 등을 연출한 안판석 감독이 선보이는 오피스물이다. <br> <br> 안판석 감독은 첫 방송을 앞두고 "떨리기도 하고 진짜 괜찮은 작품이라 기대도 된다. 재밌는 작품이다. 깊이 있게 봐 달라"라고 인사했다. 이어 "그간 멜로를 좋아해서 멜로만 고집했던 것은 아니다. 박준서 SLL 대표가 어느 가을날 대본을 들고 왔다. 봤는데 거기 딱 (윤주노 캐릭터에) 백발이라고 쓰여 있었다. 백발 주인공을 생각하며 대본을 읽었는데 머리에 각인이 되어 백발 외엔 상상이 안 되더라. 바쁜 와중에도 다 읽었다. 이런 적은 처음이었다. 기업 이야기였는데 너무 재밌더라"라고 회상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92982712b01718e612d85511af15abbc5b269327cebd40c4aacd1722734ab2" dmcf-pid="7xgA9f8t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오후 서울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JTBC 토일 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호, 차강윤, 안판석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JTBC/20250306151718378uzct.jpg" data-org-width="560" dmcf-mid="5GVkV8P3B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JTBC/20250306151718378uz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오후 서울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JTBC 토일 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호, 차강윤, 안판석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6cfe0cb16926a1592723e142b72b737421d05e553e237f361d06d62368bb39" dmcf-pid="zNsheiLKqo" dmcf-ptype="general"> <br> 극 중 이제훈은 냉철하고 날카로운 판단력과 뛰어난 공감 능력으로 M&A를 통해 기업이 원하는 결과를 성취해 내는 전설의 협상가 윤주노 역으로 분한다. '백사'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br> <br> 이제훈은 "백발이라는 외형적인 모습을 '과연 내가 잘 소화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많았다. 촬영할 때 용이하게 화면에 잘 담길까 걱정했는데 감독님이 윤주노는 속을 알 수 없는 인물이라고 하더라. 그리고 별명이 백사인 이유가 100번 사고하고 행동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에게 처음 딱 보여줬을 때 미스터리하지만 협상가로서의 깊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어려울 수 있겠지만 시도해 보고자 했다. 결과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었다. 윤주노란 캐릭터를 통해 '협상의 기술'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 잊지 못할 캐릭터가 될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br> <br> 그러면서 "이번 작품을 통해 윤주노에게 많이 배웠다. 협상한다는 개념 자체가 크게 없었는데 매 순간 하루를 시작할 때부터 잠들 때까지 무언가를 선택한다는 것에 대한 결과가 협상을 통해 이뤄진다는 사실을 이번에 배웠고, 협상의 기술이란 게 뭘까를 생각했을 때 기술적인 것이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대본을 보고 윤주노를 탐구하며 '사람에 대한 마음, 심리를 이해하는 것'이란 걸 배웠다. 앞으로 또 어떤 인생을 살아갈지 모르겠지만 윤주노의 생각과 마인드, 누군가의 마음을 헤아리는 점을 깊이 새기며 살아갈 것 같다"라고 애정을 표했다. <br> <br> 곁에서 이제훈을 지켜본 안판석 감독은 "촬영 분량 자체도 많았는데 백발 분장을 위해 촬영장에 늘 4시간 먼저 왔다. 끝까지 참고 완수했다. 대단하더라. 그리고 (이제훈의) 백발 자체뿐 아니라 눈빛, 묘한 걸음걸이 등이 매력적으로 담겼다"라고 치켜세웠다. 이제훈 역시 칭찬에 화답했다. "안판석 감독님이 연출하기 때문에 이 작품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크게 동했다"라는 그는 "기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사람 사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인간에 대한 이해나 삶에 대한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있는 작품"이라고 어필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89bbf510424ebe5145c1465c81848f73085d43d859dcf20fd92c10c2190028" dmcf-pid="qjOldno9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오후 서울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JTBC 토일 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호, 차강윤, 안판석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JTBC/20250306151719688yjwu.jpg" data-org-width="559" dmcf-mid="1X94GZ1m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JTBC/20250306151719688yj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오후 서울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JTBC 토일 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호, 차강윤, 안판석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d3f43e6c3187953ad3a2b19ecc0637cff2e8835960f0c1b05f7942d6f39058" dmcf-pid="BAISJLg29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오후 서울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JTBC 토일 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호, 차강윤, 안판석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JTBC/20250306151721035oyfj.jpg" data-org-width="560" dmcf-mid="FtgA9f8t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JTBC/20250306151721035oy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오후 서울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JTBC 토일 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오만석, 안현호, 차강윤, 안판석 감독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4501afc611ab7333915b914a17acee5a6061674937852c2eec0be05746e6e4" dmcf-pid="bcCvioaVqi" dmcf-ptype="general"> <br> "보통 제작발표회를 하면 작품에 대한 떨림과 기대감, 과연 어떻게 봐줄까 하는 궁금증이 가득한데 이번 작품은 자랑스러움이 느껴진다. 존경하던 감독님과 함께 이 작품을 할 수 있어 기뻤고,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과 앙상블을 이뤄 보여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스럽다. 이런 작품이 나올 수 있다는 고무적인 마음이 들어 너무 기다렸다. 이 작품을 자신 있게 권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이제훈.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와의 경쟁에 대해서도 "드라마 장르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시청자분들에게 볼거리가 많이 생겼다고 생각한다. K-콘텐트에 애정을 가지고 즐기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br> <br> 이야기의 디테일을 심고 싶어 캐릭터에 자연스러움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는 김대명, 안판석 감독과의 작업을 통해 연기에 대한 재미를 오랜만에 느꼈다는 성동일, 수포자(수학 포기자)였지만 CFO 역할을 위해 숫자 공부까지 했다는 장현성, 안판석의 페르소나를 자처한 오만석, 신예지만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는 안현모, 차강윤까지 그들의 연기 시너지가 기대감을 높였다. <br> <br> '협상의 기술'은 8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주헌 "만들어 둔 곡 40곡"... 팬心 술렁 [용타로] 03-06 다음 이제훈 "'협상의 기술', 나에겐 귀한 경험...촬영장 너무 그립다" [종합]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