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140주 연속' 인기 톱 질주... 양민혁·황인범·김혜성·윤이나 새 얼굴들 가세 작성일 03-06 125 목록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3/06/0003308943_001_20250306152021568.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랭킹 스타스포츠 140차 1위 허웅. /사진=스타뉴스</em></span>무려 140주 연속이다. 프로농구(KBL) 스타 허웅(32·부산 KCC)이 '인기 톱' 자리를 굳게 지켰다.<br><br>허웅은 스타뉴스가 지난 달 27일 오후 3시 1분부터 6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140차(2월 5주) 투표에서 9118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022년 6월 30일 스타랭킹에 스포츠 부문이 추가된 이래 단 한 번도 정상을 놓치지 않았다.<br><br>2024 파리 올림픽 스타들의 상승세도 이어졌다. 탁구 신유빈(21·대한항공)은 5042표, 배드민턴 안세영(23·삼성생명)은 1932표로 쟁쟁한 프로 선수들을 제치고 각각 2위와 4위를 유지했다. <br><br>지난해 KBO리그 정규시즌 MVP 김도영(22·KIA 타이거즈)은 3631표를 얻어 3위에 올랐고, 프랑스 프로축구 PSG의 이강인(24)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33)은 각각 1849표와 1318표로 5, 6위에 자리했다.<br><br>최고의 인기와 기량을 뽐내는 각 종목 현역 스포츠 스타 20명이 후보로 경쟁하는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br><br>지난 140차 투표부터는 축구 양민혁(19·퀸즈 파크 레인저스)과 황인범(29·페예노르트), 야구 김혜성(26·LA 다저스), 골프 윤이나(22·솔레어) 등 새 얼굴들이 후보로 가세해 본격적인 인기 경쟁에 들어갔다.<br><br>스타랭킹 스타스포츠 141차(3월 2주) 투표는 6일 오후 3시 1분부터 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손연재, 대한체조협회 이사 선임…"선수들에게 동기 부여 될 것" 03-06 다음 차준환, 혹독한 운동에도 식단은 달랑 ‘에너지바 한 개?’ (‘유퀴즈’)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