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자리 모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체육기관장들, 체육 발전 방안 논의 작성일 03-06 1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3/06/0001875057_001_20250306162608583.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하형주 이사장과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체육계 3대 기관장이 한 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체육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br><br>오늘(6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간담회는 하형주 이사장이 제안하고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의 화답으로 성사됐습니다. 이들은 간담회에서 최근 체육계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나아가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br><br>특히, 역대 최초로 체육계 3대 기관장 모두가 올림픽·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체육 전문가가 취임한 것을 서로 축하하며, 서로가 가진 전문 역량을 발휘해 체육계 발전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br><br>행사를 주관한 하형주 이사장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중심에서 큰 역할을 해온 유승민 회장의 취임과 정진완 회장의 연임을 축하드린다”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한국 체육 발전을 위해 세 기관이 힘을 모아야 할 시기다, 앞으로 정기적인 만남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br><br>유승민 회장은 “앞으로 3개 체육단체가 협심해 더욱 단단한 체육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고, 정진완 회장은 “3개 기관이 협력해 올림픽과 패럴림픽이 함께하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장애인 노르딕스키 김윤지, 세계선수권 좌식 스프린트 정상 올라 03-06 다음 정용화, '12년 지기 절친' 정해인과 호흡 맞춘다…음악 토크쇼 첫 선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