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노르딕스키 김윤지, 세계선수권 좌식 스프린트 정상 올라 작성일 03-06 1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3/06/0001875056_001_20250306162606847.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br>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인 김윤지(BDH파라스)가 장애인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김윤지는 오늘(5일)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 열린 2025 국제스키연맹(FIS)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좌식 스프린트에서 3분4초3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김윤지는 국내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선수로, 동계엔 노르딕스키 선수, 하계엔 수영 선수로 활동합니다.<br><br>지난해 10월 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수영 5관왕을 달성해 대회 최우수선수로 뽑힌 김윤지는 지난달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선 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 스키에서 4관왕에 올랐습니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을 겨냥해 김윤지를 비롯한 우수 선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들, 한자리에 모여 한국 체육의 미래를 논하다 03-06 다음 한 자리 모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체육기관장들, 체육 발전 방안 논의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