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금메달리스트' 리듬체조 손연재, 대한체조협회 이사 선임 작성일 03-06 1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06/NISI20250123_0001757775_web_20250123200949_2025030616383878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손연재.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1.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 리프스튜디오 대표가 대한체조협회 임원으로 선임됐다.<br><br>6일 대한체조협회에 따르면 손연재 리프스튜디오 대표는 협회 이사로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br><br>협회는 지난달 이사회를 열고 손연재 이사를 비롯해 25명의 신임 임원진을 선임, 새롭게 집행부를 꾸렸다. <br><br>한국 체조의 전설 여홍철 경희대학교 교수 역시 대한체조협회 전무이사에 이름을 올렸다. <br><br>수석 부회장으로는 남승구 한국체육대학교 교수가, 김지영 아시아체조연맹 리듬체조 기술위원과 정인근 한양대학교 감독, 강월규 경상남도체조협회 회장 등은 대한체조협회 부회장 보직을 맡는다.<br><br>아직 집행부가 꾸려진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손연재 이사의 구체적인 업무는 정해지지 않았다.<br><br>손연재 이사는 현역 선수 시절 한국 리듬체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인물이다.<br><br>손연재 이사는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리듬체조 개인종합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2012년 런던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선 개인종합 4위에 올랐다. <br><br>2017년 2월 공식 은퇴를 선언한 손연재 이사는 꿈나무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리프 챌린지컵'를 개최하는 등 리듬체조 유망주를 육성하는 데 힘쓰기도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가격 하락만 문제?"…메모리 수출, 중량 기준 '21개월 만에 최저' 03-06 다음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베를린이 라이프치히 꺾고 분데스리가 2위로 올라서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