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산업 빛낸 은퇴 경주마들의 휴식처... 한국마사회, ‘2025 명예경주마 휴양사업’ 추진 작성일 03-06 1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06/202503061448170402448439a487410625221173_20250306170107936.png" alt="" /><em class="img_desc">안성팜랜드에서 여생을 보내고 있는 제1호 명예경주마 청담도끼</em></span> <br><br>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은퇴 경주마의 복지를 증진하고 경마 산업을 책임있는 스포츠로 자리잡기 위해 ‘2025년 명예경주마 휴양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br>본 사업은 은퇴 경주마들 중 우수한 성적이나 특별한 스토리 및 차별화된 경력을 가진 경주마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보호를 넘어 경주마의 생애주기를 고려하여 지속 가능한 복지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 자연 친화적 휴양 환경 ▲ 맞춤형 사양 관리 ▲ 전문 수의 관리 등 경주마 복지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고 있다.<br><br>한국마사회는 향후 ‘온라인 응원시스템’을 도입하여 경주마들이 은퇴 후에도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참여형 복지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성이시돌 목장과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더러브렛 복지기금 홈페이지’에 은퇴 경주마 분양 및 입양 게시판을 운영하여 은퇴 경주마의 복지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br><br>오는 5일부터 한 달간 명예경주마 신청 접수가 진행되며 1차 서류 평가 후 ‘명예경주마선정협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현재 ‘청담도끼’, ‘클린업조이’, ‘당대불패’는 안성팜랜드에서, ‘이스트제트’는 성이시돌목장에서 편안한 馬생을 보내고 있다.<br><br>유성언 말등록복지센터장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은퇴 경주마 보호를 넘어 경주마들의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복지 모델을 정립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경주마들이 경주로에서 활약한 후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06/202503061448550587748439a487410625221173_20250306170108220.png" alt="" /><em class="img_desc">명예경주마 당대불패와 마사회 정기환 회장, 제주 이시돌목장 마이클 리어던 조셉 대표</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06/202503061449090074848439a487410625221173_20250306170108383.png" alt="" /><em class="img_desc">24년 명예경주마 입소행사 및 복지지금 전달식</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06/202503061449520499048439a487410625221173_20250306170108453.png" alt="" /><em class="img_desc">명예경주마 2호에 선정된 '백광'_은퇴식에서 故이수홍마주와 함께</em></span> 관련자료 이전 'AG 금메달리스트' 체조 요정 손연재, 행정가의 길 걷나? 협회 이사로 선임 03-06 다음 '이 또한 타니신의 위엄' 오타니, 'GOAT' 르브론 제치고 LA 최고 스타 플레이어 등극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