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금메달리스트' 체조 요정 손연재, 행정가의 길 걷나? 협회 이사로 선임 작성일 03-06 12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3/06/0000123342_001_20250306170010248.jpg" alt="" /><em class="img_desc">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 사진┃뉴시스</em></span></div><br><br>[STN뉴스] 이형주 기자 =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30) 리프스튜디오 대표가 행정가로의 도전도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br><br>6일 '뉴시스'에 따르면 대한체조협회는 지난달 이사회를 열고 25명의 신임 임원진을 선임해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했다. 한국 체조의 전설인 여홍철 경희대학교 교수가 전무이사에 이름을 올렸고, 남승구 한국체육대학교 교수가 수석 부회장을 맡게 된다.<br><br>변화의 가운데 전 국가대표 손연재 역시 이사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구체적인 보직은 미정이다. <br><br>손연재 이사는 지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에서 개인종합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에 리듬체조 역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선물한 바 있다. 올림픽에서도 2012년 런던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종합 4위 등의 기록을 남겼다. <br><br>지난 2017년 2월 은퇴를 한 손연재는 이제 선수를 넘어 행정가의 길도 시작하는 것으로 보인다. <br><br>STN뉴스=이형주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이기일 복지 1차관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자동조정장치 국회 결정 수용할 것” 03-06 다음 경마산업 빛낸 은퇴 경주마들의 휴식처... 한국마사회, ‘2025 명예경주마 휴양사업’ 추진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