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아, 이민정 이혼 변호사 된다‥'그래, 이혼하자' 출연 작성일 03-0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G0F0Ulf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2416b703f6ee442df20326f3df781e527f0cb78b22dd46b728644e95998b26" dmcf-pid="y7eNgNA8q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연아, 프레인TP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JTBC/20250306172955558xpia.jpg" data-org-width="560" dmcf-mid="QplXGX5rq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JTBC/20250306172955558xp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연아, 프레인TP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64fddc4b60b4cae658daf374f1e67c6ce4fd40d4b23a56c888fd7b6c3ecfae" dmcf-pid="Wzdjajc6fV" dmcf-ptype="general"> 배우 오연아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 출연한다. <br> <br> 올해 방송과 글로벌 OTT 플랫폼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br> <br> 앞서 배우 이민정, 김지석이 이혼 부부로 출연을 확정한 것에 이어 오연아가 합류 소식을 전했다. 극 중 오연아는 웨딩드레스샵 대표 이민정(백미영)의 이혼 변호사 전치현 역으로 분한다. 논리적인 언변으로 셀럽 부부의 치열한 이혼 법정 싸움에 흥미로운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오연아는 그만의 캐릭터 소화력으로 존재감을 자랑하는 치현의 냉철하고 이성적인 성격은 물론 의뢰인 이민정에게 따듯한 애정을 표하는 모습까지 그려낼 예정이다. <br> <br> 지난해 오연아는 시네마 앤솔로지 '더 킬러스'에서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모두가 그를 기다린다'에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선술집 주인 유화로 출연해 섬뜩한 반전을 선사했다. 살벌한 눈빛의 무당 최만월 역으로 분했던 SBS '악귀'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오연아가 '그래, 이혼하자'를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메달' 하형주·유승민·정진완 3대 수장 "韓 체육 발전에 힘 모을 것" 03-06 다음 JTBC 숏폼 브랜드 JoyTBC 론칭…첫 작품 ‘뷰티풀 CEO 서혜림’ 캐스팅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