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하형주·유승민·정진완 3대 수장 "韓 체육 발전에 힘 모을 것" 작성일 03-06 1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06/0003999154_001_20250306174412161.jpg" alt="" /><em class="img_desc">'2024 스포츠영웅 헌액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국민체육진흥공단 하형주 이사장(사진 맨 왼쪽)과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사진 맨 오른쪽),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대한민국 올림픽·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체육 수장(首長)들이 체육 발전 모색을 위해 머리를 맞댄 자리에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br><br>국민체육공단 하형주 이사장의 사전 제안으로 6일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과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 모여 '3대 체육 기관장 간담회'를 가졌다.<br> <br>3대 기관장 모두 올림픽·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이 취임한 것은 역대 최초다. 하 이사장은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유도에서, 유 회장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탁구에서 정 회장은 2000년 시드니 패럴림픽 사격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06/0003999154_002_20250306174412200.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체육 발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한 3개 체육단체 기관장. 사진 왼쪽부터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국민체육진흥공단 하형주 이사장,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이들 3명은 이날 체육계 현안에 대한 해결책 모색 및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체육 전문가의 노하우를 발휘해 체육계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에 최선을 다할 것을 합의했다.<br> <br>하 이사장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한국 체육 발전을 위해 세 기관이 힘을 모아야 할 시기"라며 "정기적 만남을 이어갈 것"이라고 약속했다.<br> <br>유 회장은 "3개 체육단체가 협심해 더욱 단단한 체육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정 회장은 "올림픽과 패럴림픽이 함께하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화답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제55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8일 경묵 문경서 개최 03-06 다음 오연아, 이민정 이혼 변호사 된다‥'그래, 이혼하자' 출연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