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반품 안되냐" 물음에...예비시누이 '사과' 작성일 03-06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73GX5r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62478f4896ccc28e41dd297eac142e3fab4cfaabd524191684840e9467404a" dmcf-pid="pBGvmOCn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tvreport/20250306174733460dwhc.jpg" data-org-width="1000" dmcf-mid="3BuFYHZw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tvreport/20250306174733460dwh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702b6e93c31f594e373a5b5294330441d6f16dcaad65d3ea4d56c7b343abdc" dmcf-pid="UbHTsIhL3W"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김지민이 방송인 김준호과 결혼을 앞둔 가운데, 예비 시누이의 사과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d4e6115b0fac8ba2a8953da7bb5b1f0d6ffd20249e294ef8e89134d248a25739" dmcf-pid="uKXyOClopy" dmcf-ptype="general">지난 1일 김지민 동생 김미진이 운영하는 채널에는 '김지민,김준호가 떴다! 대한민국 가장 핫한 예비부부의 신혼살림 준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이날 김미진을 응원하기 위해 리빙페어를 찾았다. </p> <p contents-hash="8e2c0053e7df2f595f05184885aace7ba63f24aa2d192bc66d791a84310d81f7" dmcf-pid="79ZWIhSgUT" dmcf-ptype="general">친환경 세제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예비 시누이 김미진을 찾아간 김지민은 "이분(남편)이 세탁을 담당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남자는 세탁"이라고 말하면서도 "51년 동안 한 번도 안 돌려봤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84d30fe1712e171cc9c34ab9cdff8e996d5fc00a2e35189d59d64a78f91c0ad" dmcf-pid="z25YClvauv" dmcf-ptype="general">김미진은 김지민의 손을 잡으며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다"라고 사과했고, 김지민은 "저에게 주셨네요. (오빠를) 던져 주셨네"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이에 김미진이 "내가 도망가라고 하지 않았냐"라고 말하자, 김지민은 "늦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c35c1fe6ffd4265dd9d2d03a8eb9bed1597ba871fd048518e8425be6cd5f9b5" dmcf-pid="qV1GhSTNuS" dmcf-ptype="general">세탁조 클리너를 구경하던 김지민은 "(김준호 집) 수건이 처음 냄새를 맡으면 뽀송한데 손 냄새 맡으면 걸레 썩은 냄새가 난다"라고 폭로했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너무 서운한 게, 나중에 합치는 집에는 내가 쓰던 수건을 절대 가지고 오지 말라고 했다. 전연병 생긴다더라"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1dcdb6edbe83dc01af711af85396243b25f7094b21c6658fc47d17ea63b04376" dmcf-pid="BftHlvyjpl"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미진은 "모든 물건을 놓고 가라"며 김지민의 편을 들었고, 김지민은 "지금이라도 반품이 되냐"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0fe384c7757913d4eeb692be542f8cb15fb7deba8ccaad2bf198803bb6ccfb5" dmcf-pid="b605TWGkFh"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2022년 4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지난달 김준호는 "열애를 인정하고 벌써 3년이 지났다. 얼마 전 프러포즈를 하고, 받고를 계기가 되어 서로 아껴주며 앞으로 인생을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면서 올해 7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b8de171aa933e53ebe3dc34430fa097272a20a389dd5861665a2fd861e62b3" dmcf-pid="KPp1yYHEUC"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재 “죽기 전 꼭 먹고 싶은 것? 돌아가신 할머니 음식”…뭉클 03-06 다음 트럼프 대응 나선 민주당 "국민연금 가상자산 투자 길 열어줘야"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