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죽기 전 꼭 먹고 싶은 것? 돌아가신 할머니 음식”…뭉클 작성일 03-06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7WAkDx2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69bfd3e51e353aa51c87937586bb4153e32f258e477495dfbca651f1302e89" dmcf-pid="GyzYcEwM9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셰프 안성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174657372qfmq.png" data-org-width="1100" dmcf-mid="ytVOJno99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174657372qfm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셰프 안성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7c35c809ad35c434cb32ee0d2d8dc7c971f5deb19546ac271144bf4bea92f2" dmcf-pid="HWqGkDrRf2" dmcf-ptype="general"><br><br>셰프 안성재가 죽기 전에 꼭 먹고 싶은 음식으로 돌아가신 할머니의 음식을 꼽았다.<br><br>지난 5일 안성재의 유튜브 채널에는 ‘나폴리 맛피아 PICK 최애 스패니시 다이닝 맛집 | 별들의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안성재는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함께 식당 ‘레에스티우’에서 식사를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권성준은 한창 얘기를 나누던 중 “저는 가끔 그런 상상을 한다. 죽기 전에 가장 먹고 싶은 게 뭘까? 같은 생각”이라며 운을 뗐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5783e8bdea2e38d5614a8776738df0c38c2a716076c9a378216dc027cb71dd" dmcf-pid="XYBHEwme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셰프 안성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174659104atbz.jpg" data-org-width="1100" dmcf-mid="WpykPxRu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khan/20250306174659104at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셰프 안성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959e2c0c2caa7055217dde2dfaf9aafa1948ee620a62bfec542e58e98f965d" dmcf-pid="ZGbXDrsdqK" dmcf-ptype="general"><br><br>이에 안성재는 “아휴 재미없는 질문. 궁금하지도 않으면서”라고 말했고, 권성준은 “진짜 궁금하다. 저는 확고한 게 있다. 버거를 워낙 좋아해서 버거랑 바롤로(와인)면 된다. 이 두 개를 먹으면 미련 없이 떠날 수 있겠다는 생각을 자주한다”고 밝혔다.<br><br>그러자 안성재는 “나는 이 질문을 많이 받았다. 솔직히 말하면 죽기 전에 먹어보고 싶은 음식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라며 “내가 늘 먹고 싶은 것은 우리 할머니가 해주신 음식이기 때문이다. 죽기 전이 아니라도 그냥 ‘아 배고파’하면서 생각하는 건 ‘할머니가 해주셨던 감자떡이 너무 먹고싶다’라는 거다”라고 고백했다.<br><br>그러면서 “이번에 홍콩에서 광고 찍으면서도 비슷한 질문을 받았다. 그때도 그런 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머니가 돌아가셨기 때문이라고 답했다”며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음식이라면 뭐든 좋다. 그게 내 마지막 식사일 것이다”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놈들이 범인이구나!"...'꼬꼬무' 범죄꾼vs형사, 역대급 수싸움 전말 [오늘밤 TV] 03-06 다음 김지민 "♥김준호, 반품 안되냐" 물음에...예비시누이 '사과'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