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킥킥킥' 지진희X이규형, 직원들을 지켜라…투자자의 인사권 발동에 사면초가 작성일 03-0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3p5F0Ul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852befa40da57ab63c671246219aed31d7fde03fb01c7f1787cb66024f98ae" dmcf-pid="XX5WHZ1m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킥킥킥킥/ 사진=KBS2 킥킥킥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today/20250306181906570riwx.jpg" data-org-width="1200" dmcf-mid="GUz3U7qy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rtstoday/20250306181906570ri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킥킥킥킥/ 사진=KBS2 킥킥킥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e0d56dfb3f183f215af8e0b9c8e5ee864be336a007163a84da86c20d8d76cb" dmcf-pid="ZZ1YX5tsy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지진희와 이규형에게 구조조정 경보가 발령된다.</p> <p contents-hash="43d397f8323f02ed61ae9e43253c6b214ceb38f7091545749e365fc1bd4cb226" dmcf-pid="55tGZ1FOhx"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 / 연출 구성준 / 제작 DK E&M, 이끌엔터테인먼트) 10회에서는 킥킥킥킥 컴퍼니 투자자 돈만희(김주헌 분)가 정리해고라는 강수를 두며 지진희(지진희 분)와 조영식(이규형 분)을 궁지로 몰아넣는다.</p> <p contents-hash="26e70681583865312d0f58a214523889be525848b4f1c5dad8b646ea64e174c6" dmcf-pid="11FH5t3IyQ" dmcf-ptype="general">킥킥킥킥 컴퍼니는 취중 싸움을 벌이고 있는 지진희와 조영식 앞에 돈만희가 등장하면서 시작됐다. 돈만희는 회사에 투자하는 대신 구독자 300만 명 달성 조건을 제시했고 지진희와 조영식은 제2의 전성기를 희망하며 킥킥킥킥 컴퍼니 공동 대표 자리에 올랐다.</p> <p contents-hash="8c414c48b1033570511d721622ac4b3ae63b394e1e354f3d5edab64ddd20046d" dmcf-pid="tt3X1F0CCP" dmcf-ptype="general">망가지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시키는 건 다 하는 지진희와 조영식, 트렌드를 빠르게 캐치하고 참신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MZ 직원들, 직원들의 심신 안정을 돕는 백지원(백지원 분)까지 최정예 멤버들의 시너지로 킥킥킥킥 컴퍼니는 순항하며 구독자 300만 명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p> <p contents-hash="ced9d5faee44b0be1ca229b7c0d756f97c5af39f0c95413fdb1ae91106853a8b" dmcf-pid="FF0Zt3phS6" dmcf-ptype="general">때문에 돈만희의 인사권 발동은 구독자 달성보다 더 무거운 위기감을 조성한다. 돈만희와 회사의 대립을 보여주듯 공개된 사진 속 돈만희는 여유로운 미소를 띠고 있는 반면 직원들의 얼굴엔 당황, 의문 등이 녹아 있다.</p> <p contents-hash="41465611a5f67560f45df0c6e935b00064ccc4159c6f0fe0a79f14440101bccf" dmcf-pid="33p5F0Ulh8"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슈 해결에 강한 지진희와 조영식, 직원들은 상황을 타개하고자 머리를 맞댈 뿐만 아니라 동고동락한 시간만큼 성장한 팀워크를 발휘할 예정이다. 과연 지진희와 조영식은 돈만희를 상대로 역대급 위기를 극복하고 회사와 직원들을 지켜낼 수 있을지 오늘(6일) 방송이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2953c9da8c3e5e3ae7e856b38595bb139110463728afac20c5847a619d7afd54" dmcf-pid="00U13puST4"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변수 김주헌에 맞서는 지진희, 이규형의 고군분투는 오늘(6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38d4fca6b1855c9a8d4f46cfa6f9d2e867b87ff6d6a23a8411e891c8a6af0122" dmcf-pid="pput0U7vS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직원 인사 마무리…사무총장은 내주 인선할 듯 03-06 다음 투바투 연준, 5천만 원 기부…국내 결식 아동 위해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