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 불참까지, 빅플래닛 vs KBS 갈등 격화…KBS, 7일 입장 밝힐까 [MD이슈] 작성일 03-06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oRwNA8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0c7065dc3582d78e111198a8979b1bb9a7a855d8de815f7280de2d8f09d426" dmcf-pid="xlgerjc6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무진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mydaily/20250306204429759prjb.jpg" data-org-width="520" dmcf-mid="PviQkoaV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mydaily/20250306204429759pr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무진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3e6c3cd833e3b0ed41992804ca55a0297f76c567a17e87241a072eb533c2c5" dmcf-pid="y8FGbpuSE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이무진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인 KBS 유튜브 '리무진 서비스' 녹화에 불참했다. 최근 격화되고 있는 빅플래닛메이드와 KBS 간의 갈등이 출연자의 녹화 불참이라는 형태로 수면 위에 드러난 것이다.</p> <p contents-hash="f8571eeac757d985f3b85d2fb4a194c630f15f0c2770f5ab6dec3e4b55d7f97f" dmcf-pid="WQpZ27qyOM" dmcf-ptype="general">이무진은 당초 5일 예정됐던 '리무진서비스'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는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을 두고 불거진 KBS와 원헌드레드의 갈등 탓이란 분석이다. 빅플래닛메이드는 백현, 시우민 등이 속한 원헌드레드의 모기업이다.</p> <p contents-hash="76c7b45240c84887e4d59e52c55f87b22e32d93dd8c41325ae24fb1bd7043818" dmcf-pid="YxU5VzBWwx"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4일 원헌드레드는 "KBS 측이 비공식적으로 시우민은 SM 소속 가수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해왔다"며 "공영방송사인 KBS가 특정 회사의 입장만을 반영하여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은 심히 불공정한 행위"고 주장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571efd5a8a78c7a7b65f254b9cd0d8afac1549ab33f14a25d21edd01a96bf03d" dmcf-pid="GMu1fqbYDQ" dmcf-ptype="general">그리고 다음날 빅플래닛메이드 측은 이무진의 녹화 불참이라는 강수를 뒀다. 한편 이번 사태와 관련해 KBS는 현재까지 "사실무근"이란 입장만을 내놓고 있다.</p> <p contents-hash="e953d4f33fa9981cfd573b63bce9aafc26f37ee7638225db3f87736a345349e5" dmcf-pid="HR7t4BKGmP"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7일 오전에는 KBS의 예능 센터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KBS 봄 예능 설명회'가 공식일정으로 예정되어 있다. 이 자리에서 KBS 측이 어떤 입장을 전할 지도 관심사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르는 사람 900명 빚 18억 대신 갚아준 英 배우, 왜? [할리웃통신] 03-06 다음 김청, '같이삽시다3' 출격…"나 안보니까 예뻐지는구나!"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