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 계약금' 화제 된 김대호 "프리 선언, 돈때문 아냐" 작성일 03-06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mwzF0C3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990d142ac28606295acd357a128d0ba37a73b662d2b2a58611ebc7a9347d23" dmcf-pid="pCsrq3php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유튜브 채널 '뉴스안하니'에서 김대호 전 MBC 아나운서가 프리 선언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moneytoday/20250306214701406fspa.jpg" data-org-width="912" dmcf-mid="F4kj3HZw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moneytoday/20250306214701406fs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유튜브 채널 '뉴스안하니'에서 김대호 전 MBC 아나운서가 프리 선언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6f5afa541f9c899520aca1cf528d663a2ed413b48189b02786fee28e8a8b2c" dmcf-pid="UhOmB0Ul3f" dmcf-ptype="general">최근 MBC를 퇴사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프리(프리랜서) 선언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db86e1e02b0096b15d6f5ce0ccfd0aca38959c482988bcd7c71b0ca646dc43e" dmcf-pid="ulIsbpuSuV"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뉴스안하니'에는 '김대호가 프리를 택한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cd622622d2f130f30b915609cec8cbbd00e1643a30c3725ca7743be283c44881" dmcf-pid="7SCOKU7vz2"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대호는 프리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첫 번째로 돈은 아니었다. 여태껏 회사에 대한 부채를 덜었다는 나만의 기준이 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f662a5be9f4e2bda536139f6cb140c03748f1cf5f3a6eb8d9aee48b27df35e" dmcf-pid="zvhI9uzT09"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 혼자 살고 있고 가정도 없는데 나이는 40대가 넘어가니 지금 결정하지 않으면 앞으로 다른 인생을 살기는 힘들 것 같았다"라며 퇴사 계기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ac08ef6df8dcad91956e78cf92dfdf93f41c143537559975fccac6580df018" dmcf-pid="qTlC27qy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유튜브 채널 '뉴스안하니'에서 김대호 전 MBC 아나운서가 프리 선언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moneytoday/20250306214703425wvdj.jpg" data-org-width="1024" dmcf-mid="3BgLZTWA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moneytoday/20250306214703425wv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유튜브 채널 '뉴스안하니'에서 김대호 전 MBC 아나운서가 프리 선언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cf479848603718c2b377b5e003aacab06b23e78ad5f33be32f0019287f3575" dmcf-pid="BXYyP9VZFb" dmcf-ptype="general">프리랜서 선언 전까지 어려웠던 점이 있었냐는 질문에 김대호는 "결정이 어렵진 않았다"고 즉답했다. 이어 "동료들한테 미안함 같은 건 없었냐"는 말엔 "내가 왜 미안하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4617498c947a388360ade3fdfe9e0654f5a6e8a4fc38dfcaee6e9c9fa780127" dmcf-pid="bZGWQ2f5UB"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연예인들과 함께 방송을 할 수 있었던 저력은 아나운서국에서 배운 것들이 밑거름됐기 때문"이라며 "열심히 해서 아쉽고 이런 건 없다. 다만 너무나 큰 고마움이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0f23c09107c7e38026be9803c9d4c222f83702145741eaf26c49136fb92e9b" dmcf-pid="K5HYxV41pq" dmcf-ptype="general">15년 직장 생활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으로 김대호는 막내 시절 담당했던 '나누면 행복'이라는 프로그램을 꼽았다. 그는 "후배들에게 항상 이야기하지만, MBC에서 가져갈 수 있는 건 그거 딱 하나다. 감독님들과 호흡하면서 현장에 나갈 수 있는 거. 프리하고 싶으면 그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배우는 게 진짜 많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82d9afcd3d07666eb9da0bfdeffcce5b78ffb3980c19bf81f0a377664d3b6b1" dmcf-pid="91XGMf8tuz"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제일 보고 싶은 동료를 꼽아달라는 요청에 김대호는 "10년 정도 지나면 궁금할 것 같은 사람은 정영한"이라며 정영한 아나운서를 꼽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6ae4ebaf15dbd177d175aae04ada1a070c457e394f49a1d9b9ead03e2f28023" dmcf-pid="2tZHR46Fu7"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지난달 21일 MC몽이 소속된 소속사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알려졌다. 원헌드레드에는 가수 태민 하성운 이승기 백현 첸 더보이즈 배드빌런 렌, 방송인 이수근 등이 소속돼 있다.</p> <p contents-hash="cff24d79661b52f540fc614f03b22678a22add0b795bb787033e5867b0975f20" dmcf-pid="VF5Xe8P3zu"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윤, 자필편지로 밝힌 결혼소감 “함께 울고 웃고 지탱해온 사람” 03-06 다음 "1년 365일 화장 안 지워" 28년차 트럭 기사, 화장+옷차림 이유 고백 ('특종세상')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