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김용빈, 정통 트롯 '타향살이'로 완벽 무대 선사 "클래스가 다르다" [TV나우] 작성일 03-06 3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mGVzBW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5416df15c2be948e116eac5988b16862d04dadbaaa07d457a003e8d286587e" dmcf-pid="uy1KadiB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터트롯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tvdaily/20250306232521590wzbl.jpg" data-org-width="620" dmcf-mid="pQJD1WGk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tvdaily/20250306232521590wz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터트롯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76b46e4d06ce44b4ec84d3ea630362dbb44fde1253494bbb86a24a9be62273" dmcf-pid="7Wt9NJnba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스터트롯3’의 가수 김용빈이 정통 트롯의 정수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218dbe56475a8ef9d5bb6d94746b5abd5e766a0a4f76312b24085ffd43e33077" dmcf-pid="zYF2jiLKjp" dmcf-ptype="general">6일 밤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는TOP7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 준결승 2차전 ‘정통 트롯 대전’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6df2c76937215375f78d57dead3e469050dfb5f59878d19631039c157dda000b" dmcf-pid="qG3VAno9g0" dmcf-ptype="general">이날 김용빈은 고복수의 ‘타향살이’를 선곡하며 ‘정통 트롯 대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정통 트롯의 명맥을 지키고 싶다면서 무대에 임하는 진심을 전해 박수를 받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5d1d651b1eb5d1922f4b159a54f449775db6ecd9093d2f52d48e0872e27aa7a" dmcf-pid="BH0fcLg2a3"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타향살이’ 무대를 통해 지난 22년 간 청춘을 바쳐 지켜온 정통 트롯의 정수를 펼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49a5bfbff4060454f799d5e45137a6b2f54c0b00a3bf6c9bad4cdf41f76f6e02" dmcf-pid="bXp4koaVcF" dmcf-ptype="general">대기실에서 김용빈의 무대를 보던 참가자들도 “이건 용빈이를 위한 무대”라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902a85a6d35d0f07a556e056714b3df411b3a148927f82b37f2981a102432fe" dmcf-pid="KZU8EgNfct" dmcf-ptype="general">붐은 김용빈의 무대에 “클래스가 다르다”고 아낌없이 극찬을 부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77f78ceb788c04dfeef86c1367db9477ba227ba8de26103dab7fa556e17c434" dmcf-pid="9YAlzF0Cj1" dmcf-ptype="general">주영훈은 “저희 아버지께서 월남하셔서 이북이 고향이시다. 어린 시절부터 이 노래를 들었던 기억이 난다. 단순한 구성의 노래에서 무엇을 보여줄 수 있을까 생각할 수 있는데 김용빈 씨가 가진 장점이 소리의 강약 조절로만 사람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다. 이 단순할 수 있는 노래를 4절까지 부름에도 하나도 단순하지 않게 만들었다. 흡인력을 제대로 보여준 것 같아서 높게 평가한다”면서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3b12ad4f8f73167926d13475b75de4f6ef0aebd5e520178ef63f9a5fe6a06a08" dmcf-pid="2GcSq3phg5"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규는 “타향살이라는 느낌을 얼굴로 표현을 해주니까 푹 빨려들어서 4절까지 한 줄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2470f6bd4bab0c969c6ec0b40bc3a102951d2936efae1686212d7a841b30286" dmcf-pid="VHkvB0UlgZ"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마스터 점수 1461점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efbf7df5c3384d94e8601eddb6837e0e03964c46c1364723cdf66ebdc3568ec6" dmcf-pid="fXETbpuSo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3’]</p> <p contents-hash="6a6308dbf8ccc692485ed44d024b3a4056422096c3f053d1055fc100aac645a2" dmcf-pid="4ZDyKU7vjH"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미스터트롯3</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85wW9uzTj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22기 상철, 상견례 자리서 자녀 고백하며 울컥…정숙母 ‘돌직구’ (‘나솔사계’) 03-06 다음 김용빈, '필살기' 정통 트로트 불렀다…천록담과 공동 1위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