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22기 상철, 상견례 자리서 자녀 고백하며 울컥…정숙母 ‘돌직구’ (‘나솔사계’) 작성일 03-06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EnSmOJ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2096237852108fac771e1d14ff2aa5e3f78568ccbe087a4d08d8619c9d6390" dmcf-pid="yE90R46F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ilgansports/20250306232515435zepe.png" data-org-width="800" dmcf-mid="Ppym3HZwO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ilgansports/20250306232515435zepe.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7fcca8d3b16463c15e3ac77793ddf680558546be797290e6969d6d404f5d16a" dmcf-pid="WD2pe8P3w0"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 10기 상철이 자녀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눈물을 보였다. <br> <br>6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03회에서 ‘나는 솔로’ 이후 현실 커플이 된 10기 상철, 22기 정숙의 상견례 자리가 공개됐다. <br> <br>22기 정숙 어머니의 생일파티에 초대된 상철은 정숙의 가족들 앞에서 “전 와이프와의 사이에서 아이들이 두 명이 있다”며 13살 아들, 11살 딸의 존재를 알렸다. <br> <br>이어 “전 와이프랑 관계가 나쁘게 끝난 게 아니라 지금 양육은 공동으로 법적으로 되어 있다. 집도 3분 정도 거리인데 정숙이는 자녀가 없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게 맞을 것 같더라”고 말했다. 그는 “나중에 ‘왜 얘기 안 했냐’고 할 수도 있고, (자식이) 있는 걸 없다고 할 수도 없고. 아빠로서 할 도리는 다 해야 하니까”라고 덧붙이며 울컥해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54d119d3dec11b0a88fc02b54056799f8821bb9810730a7b95c3f2a875a2ad" dmcf-pid="YwVUd6Q0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ilgansports/20250306232516910kpan.png" data-org-width="800" dmcf-mid="QrK3Mf8t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ilgansports/20250306232516910kpan.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3dc2c39ba8de92bdba68fbbb962cb347dd8041ba92bfa36896e5474bd03fd78" dmcf-pid="GrfuJPxpDF" dmcf-ptype="general"> <br>정숙의 어머니는 “아빠한테 여자친구가 생긴 걸 아이들이 안 좋아할 수도 있지 않냐”며 걱정했다. 이에 상철은 “아니다. 여자친구 만나면 떳떳하게 만나고 싶어서 얘기했다”고 답했지만 정숙의 어머니는 “애들 생각했으면 여자친구를 못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br> <br>정숙의 어머니는 “애들이 완전 성인 됐을 때 시작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 거기는 만 20살까지는 책임져야 하지 않냐”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했고, 끝내 상철은 웃지 못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래, 얼굴로 불러"..김용빈, '천록담' 이정과 '동점' 받았다 [미스터트롯3] 03-06 다음 '미스터트롯3' 김용빈, 정통 트롯 '타향살이'로 완벽 무대 선사 "클래스가 다르다" [TV나우]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