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어마어마한 계약금에도 불안감 호소 "월급 없으니까 아껴야 해" ('홈즈')[종합] 작성일 03-0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Gr6K2X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d98345076d52974c9d6fa314fd6666e4d6d524460ed971f02a4052bfa05a1c" dmcf-pid="4Tthe8P32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Chosun/20250306233200185pyfi.jpg" data-org-width="650" dmcf-mid="9UNPZTWA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Chosun/20250306233200185pyf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3bf5ed067b3e374406805763cf898522dc7147963357f6381e8bc95d0eee3c" dmcf-pid="8yFld6Q09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대호가 프리랜서 선언 후 처음으로 '구해줘! 홈즈' 녹화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22f356c1be4c98746feb069b76dfb70f4462437f41436d985d2ac9477fd887d" dmcf-pid="6W3SJPxpqL"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 (이하 '홈즈')에서는 김대호, 임우일, 장동민이 도심 속 실버타운 임장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c51fdb84c2d0e0ebba199d39a294cdf625bc918e4d1951bfb129ade4d9eb600" dmcf-pid="PY0viQMUqn"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프리선언 후 처음으로 '홈즈' 녹화에 모습을 드러냈다. '홈즈' 코디들은 준비한 꽃목걸이를 걸어주며 환영했고, 김대호는 "전 아나운서 현 방송인"이라고 자기소개를 했다. </p> <p contents-hash="7b9ba3515321f79c80d3897fb1c6390daee2a552b21fd786d86b1f0219b341a1" dmcf-pid="QGpTnxRuqi" dmcf-ptype="general">'홈즈' 코디들은 "김대호한테 4명이 붙었다. 스타일리스트 2명이나 있다", "경호원은 왜 데리고 온 거냐"며 몰아갔고, 김대호는 "경호원이 아니라 출입구를 그냥 들어오려다가 막힌 거다"라고 해명했다. MBC 출입을 위해 신분증을 맡기고 출입증을 직접 신청했다는 그는 "그동안 너무나 편하게 회사를 다녔던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2ea1367f11af08a46e26bddaf5c0c76c72efe04e1fb7ce340be5ce2587fe680" dmcf-pid="xHUyLMe7VJ" dmcf-ptype="general">또 '홈즈' 코디들은 소속사가 생긴 김대호를 계속 짓궂게 놀렸고, 이에 김대호는 "따로 나한테 할 말 있으면 법적 절차를 밟고 얘기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프리 선언 후 프로그램 섭외가 많이 왔냐는 질문에는 "한번 돌아야죠"라며 여유 넘치는 미소를 지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b42f4049a3e41c219213cced4ada5dfafcb11206992447233bc813bfc2378f" dmcf-pid="ydAx1WGkq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Chosun/20250306233200417qpfg.jpg" data-org-width="859" dmcf-mid="2a0viQMUB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poChosun/20250306233200417qpf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10cec05a42db5d67ae91adb248c92ec41f3e346ea15ad60cb64081a63b109a" dmcf-pid="WJcMtYHE2e" dmcf-ptype="general">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도심 속 실버타운 임장' 오프닝 촬영을 위해 평창동에 모인 장동민, 김대호, 임우일의 모습이 공개됐다. 임장 촬영 당시만 해도 소속사가 없었던 김대호는 "원래 임장 갈 때 회사에서 항상 배차해 줬다. 근데 이제 배차가 안 된다고 해서 집에서 평창동까지 1시간 걸려서 걸어왔다"고 말했다. 장동민과 임우일은 "택시 탈 돈은 있지 않냐"고 물었고, 김대호는 "이제 아껴야 한다. 지금은 일이 있지만 일이 없을 수도 있으니깐 지금부터 아껴야 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ec223c3152c43fb153ffa2dc1f582e43076b7e50df33c8e45b5a07b3c8fab6b" dmcf-pid="YejQ5yYcbR"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김대호의 빠른 복귀를 지적하며 "배신자도 다 받아주는 시대로 바뀐 거냐"며 짓궂게 놀렸다. 그러자 김대호는 "예전에는 암묵적으로 그런 게 있었지만 요즘은 시대가 변하지 않았냐"며 "안 그래도 요즘 기사에 배신자 프레임이 생겨서 조심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065bfc5673835997f9d55d75591b964a48456ea212ff029e96c53b5541b2c32" dmcf-pid="GdAx1WGkfM" dmcf-ptype="general">이후 김대호는 연예인이 된 기념으로 장동민과 임우일에게 따뜻한 음료를 쏘겠다고 나섰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마시지 않고 "월급이 안 들어온다고 생각하니까 확실히 아끼게 된다"며 프리 선언 후 더 절약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f304c4fed07f32f7e0aa36ab837d93193382025f294e96236e6d2b78c80e9267" dmcf-pid="HJcMtYHEKx" dmcf-ptype="general">한편 김대호는 지난달 MC몽이 이끄는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소속사 선택의 기준에 계약금이 큰 영향을 차지했다고 인정하며 "계약금을 내가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내가 직장 생활하면서 통장에 일반적으로 찍힐 수 있는 금액은 아닌 거 같다"며 "(같은 소속사) 이수근 선배가 고향 직속 선배라서 많은 조언을 구했는데 아무래도 고향 선배가 날 뒤통수 치겠나 싶었다. 항상 조언을 구했고, 수근 선배가 있으니까 의지하고 선택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7bb804f4ed1ac90640faf033082f27543a5ab58c9b945c583957671b63fd32b" dmcf-pid="XikRFGXDbQ"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GD는 어쩌고…정형돈, '몬엑' 주헌에 작곡 요청 "40곡 만들어, 레퍼런스도 보내" ('용타로') 03-06 다음 ‘MBC 퇴사’ 김대호, 이제 출연료 4배 받나 “4만 8천 원 받았는데...” (홈즈)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