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GD는 어쩌고…정형돈, '몬엑' 주헌에 작곡 요청 "40곡 만들어, 레퍼런스도 보내" ('용타로') 작성일 03-06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Y7IEwMi6"> <p contents-hash="68773b1cbab25c693c2602acbd1148774a0d360541c98e42300269652b0a9205" dmcf-pid="tXGzCDrRi8"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재선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86533d5193650ea71265b7ec866e8e051a6571c22768cdbdf7331b3b246319" dmcf-pid="FZHqhwme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10asia/20250306233103136mjym.jpg" data-org-width="1200" dmcf-mid="Xjlc27qy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10asia/20250306233103136mj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52d91a0c12c62c4295e245138a45d77fa5e1810fd90e7f08ac2499a39a6b83" dmcf-pid="35XBlrsdRf" dmcf-ptype="general"><br>개그맨 정형돈이 몬스타엑스 주헌의 프로듀싱을 탐낸 사실이 밝혀졌다.<br><br>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몬베베 꽃신 신기러 나온 주헌의 용타로점 결과는? l EP.1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 1월 만기 전역한 주헌은 이날 '용타로'의 19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촬영 당시 전역 15일 차라고는 믿기지 않는 텐션을 보여줬다.<br><br>첫 타로점은 주헌의 신년 운세였다. 이용진이 "사회에 완벽히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적응을 못 하는 건 아닌데 더디다"라고 설명하자, 주헌은 "그럼 그거에 맞춰서 가야죠"라며 순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원래 이번 연도 안엔 다 자리 잡을 것이라고 생각했냐"라는 질문에 주헌은 "네. '용타로'에 나오고, 뭘 또 하고, 계속 계속 가는 느낌이라고 생각했다"고 당당하게 답하며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1baa9db27bbdad4947db041046bedb221c77c49ec63691728daf1b1ba9d3c6" dmcf-pid="01ZbSmOJ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용타로'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10asia/20250306233104458becw.jpg" data-org-width="1200" dmcf-mid="ZcUYgeJq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10asia/20250306233104458be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용타로'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7b94fe537236af2d4e216216b94c3e16723619d151191a605a1e25b716d186" dmcf-pid="pt5KvsIiM2" dmcf-ptype="general"><br>텐션 유지를 위해 말년 휴가 때마다 화장실에서 애교 연습을 했다고 밝힌 주헌은 입대 전부터 유명했던 자신의 시그니처 애교, '꾸꾸까까'를 선보이기도 했다. "기를 모아야 해서 기를 모았다가, 제 안의 조그마한 친구를 꺼냅니다"라며 진지하게 시동을 건 주헌은 망설임 없이 '꾸꾸까까'를 시전, 현장에 정적과 웃음을 동시에 안겼다. 이후, 이용진이 전역하고 나서의 버전도 있는지 묻자 "안 만들면 방송에 못 나갈 것 같아서 새로 만들었다"며 깜찍한 경례 포즈와 함께 "필뜽!"을 외쳐 폭소를 유발했다.<br><br>이용진은 애교 덕분에 적응 속도가 빨라질 것 같다며 한 번 더 카드를 뽑을 것을 권유했다. 주헌은 카드를 고를 때도 "됴아, 됴아, 너무 됴아"라고 애교를 부렸고, 이를 본 이용진은 "군대에서 귀신이 들려왔나"라며 실소를 터뜨렸다.<br><br>'프로듀싱돌' 주헌은 음악적인 고민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주헌은 "한 40곡 정도 만들었다. 휴가 나와서도 계속 곡을 만들었다. 그중 어떤 곡을 셀렉을 해서 좀 더 만들까 고민 중이다"라고 얘기했다. 이 가운데, 이용진이 나머지 곡들의 외판에 대해 관심을 보이자 주헌은 "형돈이 형이 제 곡을 예약해 뒀다. 항상 저한테 곡을 보내라고 하신다. 레퍼런스도 보내신다"라고 고백했다.<br><br>평소 팬 사랑이 깊은 주헌은 몬베베와의 궁합에 대해서도 궁금해했다. 카드를 본 이용진은 "팬들의 기운으로 아티스트들이 많이 움직일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합이다"라고 설명했고, 주헌은 "사실 이 모든 것들을 만들어준 건 몬베베"라며 적극 공감했다. 그러면서도 이용진이 "팬분들이 새들처럼 한철이 아니다"라고 덧붙이자, 주헌은 "근데 왜 그러지? 어제 팬 이벤트를 하는데 말은 '주헌이 노래만 들었다. 다른 노래 안 들었다'고 하는데, 노래 인트로 퀴즈를 다 맞히더라"라며 귀여운 질투를 보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4810c08fd7a01bd4bafbdad9d430b4900b05fedb65fd48694d7fa8e5f7d927" dmcf-pid="UF19TOCn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몬스타엑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10asia/20250306233106077fybr.jpg" data-org-width="1200" dmcf-mid="5aY7IEwM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10asia/20250306233106077fy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몬스타엑스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c7a7371706ad96f0243479df94a04c210e2ac6b69053500f04da9bb586cf30" dmcf-pid="uTS3wNA8dK" dmcf-ptype="general"><br>마지막 타로점까지 마친 이용진은 주헌에게 조심히 가라며 인사를 건넸다. 갑작스러운 인사에 주헌은 그냥 가면 되는 거냐며 얼떨떨해했고, 이용진은 "아쉬운 게 있었냐. 밥 먹고 갈래? 뒤에 게스트 지용이 보고 갈래?"라고 말했다. 이에 주헌은 어안이 벙벙한 표정으로 "지디 선배님...? 진짜요? 진짜 그래도 돼요?"라며 설렘을 표하다 녹화 시작 시간이 1시간 정도 남았다는 소식에 아쉬워하며 "지디 선배님 오시면 제가 꼭 팬이라고 좀 전해달라"고 간곡히 부탁했다.<br><br>마지막으로 주헌은 "군인으로서의 모습이 많이 배어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용진이 형이 편하게 해 주시고 타로도 재밌게 봐주셔서 좋았다. 앞으로 제 행보도 많이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를 보던 이용진은 "오늘은 타로를 본 것도 있지만, 너 스스로, 사람 자체가 재밌다. 그냥 얘기하는 게 즐거웠다"라고 칭찬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br><br>한편, 주헌은 6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Mnet 30주년 차트쇼'에 출연한다. <br><br>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웰메이드, ‘2025 봄 컬렉션’ 활용도 높은 ‘봄 만능 아이템’ 출시···남궁민이 선택한 봄 스타일링 제안 기획전 03-06 다음 김대호, 어마어마한 계약금에도 불안감 호소 "월급 없으니까 아껴야 해" ('홈즈')[종합]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