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챔프전까지 '1승만 더'…위성우 감독 PS 최다승 작성일 03-06 163 목록 정규리그 1위 우리은행이 챔피언결정전까지 1승만을 남겼습니다.<br><br>우리은행은 6일 청주체육관에서 치러진 KB스타즈와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20점 14리바운드를 책임진 김단비를 앞세워 51-49로 승리했습니다.<br><br>5전3승제 플레이오프에서 2승을 거둔 우리은행은 1승만 더하면 챔프전에 진출해 통합우승에 도전하게 됩니다.<br><br>위성우 감독은 포스트시즌 통산 35승째를 올려 34승의 임달식 전 감독을 제치고 포스트시즌 감독 최다승 1위가 됐습니다.<br><br>박지은 기자<br><br>#여자프로농구 #아산우리은행 #위성우감독<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김건우 18점' OK, 2위 싸움 바쁜 대한항공 제압 03-06 다음 '미스터트롯' 김용빈, 천록담과 공동 1위…이경규 "빨려 들어가는 기분" [TV캡처]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