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 18점' OK, 2위 싸움 바쁜 대한항공 제압 작성일 03-06 1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06/0001237675_001_2025030623420832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득점 후 기뻐하는 OK저축은행 선수들</strong></span></div> <br> 남자 프로배구 최하위 OK저축은행이 2위 싸움으로 갈 길 바쁜 대한항공에 고춧가루를 뿌렸습니다.<br> <br> OK저축은행은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18점을 사냥한 김건우를 앞세워 대한항공을 3대 1로 물리쳤습니다.<br> <br> 최하위 OK저축은행은 대한항공을 제물 삼아 지긋지긋한 6연패 사슬을 끊었습니다.<br> <br> 반면 2연패에 빠진 대한항공은 시즌 20승13패를 기록해 3위 KB손해보험과 간격을 벌리지 못해 2위 자리를 장담할 수 없게 됐습니다.<br> <br> 정규리그 2위 팀은 플레이오프 1, 3차전에서 홈 어드밴티지 이점을 얻습니다.<br> <br> 인천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현대건설이 25점을 뽑은 정지윤 활약 속에 흥국생명에 3대 1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 <br> 4연패에 벗어난 현대건설은 19승14패를 기록해 2위 정관장과 승점이 같아졌지만 승수에서 뒤져 2위 탈환에는 실패했습니다.<br> <br> 이미 챔프전행을 확정한 흥국생명은 김연경과 투트쿠, 김수지까지 주전급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했고 첫 세트까지 따냈지만 내리 3세트를 내줘 2연패에 빠졌습니다.<br> <br>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15기 옥순♥광수, 딩크족이었는데.."딸 낳고 너무 행복"[나솔사계][★밤TView] 03-06 다음 우리은행, 챔프전까지 '1승만 더'…위성우 감독 PS 최다승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