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 7일 개막...박태준·김유진 태극마크 도전 작성일 03-07 16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07/2025030622222200718dad9f33a29211213117128_20250307053616584.png" alt="" /><em class="img_desc">2024년도 태권도 겨루기 국가대표 선발 최종전 모습. 사진[연합뉴스]</em></span>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2025년도 태권도 겨루기 국가대표 선발 최종전이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br><br>대한태권도협회가 6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대회 참가 자격은 체급별로 2024년도 국가대표 선발 최종대회 1·2위 입상자, 2024 파리 올림픽 출전 선수, 그리고 올해 처음 도입된 국내 랭킹제의 상위 8명(고등부 1·2위, 대학부 1∼3위, 일반부 1∼3위)에게 주어졌다. 대회는 8강부터 패자부활전이 실시될 예정이다.<br><br>남녀 각 8체급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은 오는 10월 중국 우시에서 개최되는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된다.<br><br>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박태준(경희대·남자 58㎏급)과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여자 57㎏급)의 태극마크 수성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태준은 대회 첫날인 7일 경기에 출전하며, 김유진은 마지막 날인 10일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br><br>남자 58㎏급에서는 박태준 외에도 양희찬(한국가스공사), 배준서(강화군청)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여자 57㎏급에서는 김가현(한국가스공사) 등 강력한 도전자들이 올림픽 챔피언 김유진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페레이라, 레슬러 검증·UFC 4차 방어 나선다…9일 안칼라예프와 격돌 03-07 다음 '리듬체조 레전드' 손연재, 대한체조협회 이사로 선임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