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기술 훈련 돌입…김하성 "5월 초 복귀 목표" 작성일 03-07 109 목록 <앵커><br> <br> 메이저리그 탬파베이로 팀을 옮긴 뒤 재활에 매진하고 있는 김하성 선수가 본격적인 기술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복귀 시점은 '5월 초'로 예상했습니다.<br> <br> 배정훈 기자입니다.<br> <br> <기자><br> <br> 김하성은 최근 탬파베이의 스프링캠프 훈련장에서 재활 훈련의 막바지 단계를 소화하고 있습니다.<br> <br> 어깨 상태에 이상이 없어 던지는 거리를 최대치로 늘려가고 있고, 타격 훈련의 강도도 올려 투수가 던지는 공을 치는 라이브 배팅 직전 단계까지 올라왔습니다.<br> <br> 목표로 잡고 있는 복귀 시점은 5월 초입니다.<br> <br> [김하성/탬파베이 내야수 : 몸 상태는 너무 좋고요, 공 던지는 거랑 치는 게 좀 100% 가까이 돼야 하기 때문에 일단 스케줄상으로는 (복귀는) 5월 초나 이렇게 보고 있는데….]<br> <br> 샌디에이고 시절 남다른 친화력이 화제가 됐던 김하성은 새 팀에도 빠르게 녹아들고 있습니다.<br> <br> [김하성/탬파베이 내야수 : 팀을 옮긴 게 처음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좀 낯설고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인사도 하고 좀 많이 친해지고 있는 과정인 것 같아요.]<br> <br> 절친한 후배 이정후와 김혜성에게 덕담도 잊지 않았습니다.<br> <br> [김하성/탬파베이 내야수 : '이정후는 이정후다' 약간 이런 말이 맞는 것 같고, 혜성이 같은 경우도 너무 좋은 선수고 잘하는 선수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고 더 좋아질 일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잘했으면 좋겠습니다.]<br> <br> (영상편집 : 박정삼, 디자인 : 박소연) 관련자료 이전 “목조 경기장 짓고 수소차 보급”…전북 “친환경 올림픽으로 승부” 03-07 다음 김단비, 20득점 활약…우리은행, 챔프전 눈앞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