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이수근도 KBS 보이콧...시우민 '뮤직뱅크' 사태, 일파만파 작성일 03-0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z2wIhL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cf3e2a2e04a701613d9663cbf1944807059844a0f00d17cfa335e995461dc2" dmcf-pid="ZQqVrClo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BSfunE/20250307100323079ofho.jpg" data-org-width="699" dmcf-mid="HsW5eLg2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BSfunE/20250307100323079ofh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af849e36895745a81fbc0a2ab35eb711e7695bb7008de6ffc230b73e7ab72b" dmcf-pid="5xBfmhSgSL"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이무진이 KBS 웹 예능 '리무진서비스' 녹화에 불참한데 이어 개그맨 이수근도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녹화에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가수 시우민의 '뮤직뱅크' 출연 거부 사태에 항의하는 소속사 원헌드레드 측의 보이콧의 일환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42f5a4dd9dcf1ec340dcb39350367ebc3f1698a3ffb344515f4c69f7ec1344cb" dmcf-pid="1Mb4slvavn" dmcf-ptype="general">이무진은 지난 5일 진행될 예정이었던 '리무진서비스' 녹화에 출연하지 않았다. 이로 인해 이날 녹화에는 MC 없이 게스트인 엔믹스 규진만 참석해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b553ad6e925c3ac811b5f9e04dfdd2bf75f831b040509f551ea7c0eb0f6c601" dmcf-pid="t4UbkmOJTi" dmcf-ptype="general">또 7일 녹화 예정이었던 '무엇이든 물어보살' 일정도 취소됐다. 이에 제작진은 "향후 일정에 대해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무진과 이수근 모두 원헌드레드의 자회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p> <p contents-hash="6f052c7891b5496a5f7040f18ebb2fcac5d7ee1f6087a3317096b2fa7c31177b" dmcf-pid="F8uKEsIilJ"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연이은 KBS 녹화 보이콧은 시우민에 대한 '뮤직뱅크' 출연 거부와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bab9cb74b1db7374a1e62e2c918e70a8ea4e70c6a3b42cf2f795e0be5e1cfb1b" dmcf-pid="3679DOCnld" dmcf-ptype="general">앞서 원헌드레드 측은 "시우민이 오랜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만큼 음악방송을 통해 좋은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수차례 방송사와 미팅을 가지려 노력했으나 KBS는 저희 연락을 받아주지도 않는 묵묵부답 상황"이라면서 SM엔터테인먼트의 외압과 KBS의 출연자 선정에 대한 공정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e3041e33aa2b8a440acde1205713a2198d95ce5d1a099a5892bc5f6eb0f242c5" dmcf-pid="0Pz2wIhLye" dmcf-ptype="general">이에 KBS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지속적으로 소속사와 소통 중"이라고 SM엔터테인먼트의 외압설을 부인했다. 이에 원헌드레드의 수장 MC몽은 SM엔터테인먼트의 경영진을 향해서 "삼촌을 욕하고도 뱀 같은 비열한 행동을 한다."고 저격하는 글을 적었다가 삭제했다.</p> <p contents-hash="8b871d952aac08e7d2160ae8bb1e75e1c7be308b999d88af6bc45eb802e0eee2" dmcf-pid="pQqVrCloSR" dmcf-ptype="general">사진=백승철 기자</p> <p contents-hash="4660bcdbfb2de5d13e42ab9f4bfb46397619747290ef3fe24106d5788725de42" dmcf-pid="UxBfmhSgCM" dmcf-ptype="general">kyakgn@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859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잘 때도 풀메" 365일 화장 안 지우는 트럭 기사…이유는 03-07 다음 유재석, 월급 15만원 시절 회상…"10개월 할부로 명품 샀다"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