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세금탈루 의혹 재차 해명 "신고누락 無 법적절차 적극소명" 작성일 03-0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Zt0zBWB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f2b3ae9687cb12a68b015858b8ee16916ad8d847a325993c18b123e112bfe1" dmcf-pid="3T5FpqbYB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하늬가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연기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JTBC/20250307104627120ddhf.jpg" data-org-width="559" dmcf-mid="tugjkmOJf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JTBC/20250307104627120dd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하늬가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연기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b41423857d86617bb01c793332a08fce05d3c03ae1ed67ed5ee27e12b5a3a2" dmcf-pid="0y13UBKGft" dmcf-ptype="general"> 배우 이하늬가 65억 원 부동산 자금 출처 및 세금 탈루 의혹에 대해 부인, 재차 입장을 밝혔다. <br> <br> 이하늬의 소속사 팀호프 측은 7일 '최근 언론에 보도된 세금 관련 이슈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라고 운을 떼며 법인 호프 프로젝트의 설립에 대해 '이하늬는 매니지먼트 소속으로 배우 활동을 하는 것에 덧붙여 국악 공연, 콘텐트 개발 및 제작, 투자 등 다양한 활동을 위하여 2015년 법인인 호프 프로젝트(이하 법인)를 설립했다'라고 전했다. <br> <br> 2024년 세무조사 결과에 대해선 ''법인사업자 아티스트 비정기 통합 기획세무조사(조사대상기간 5년)'의 일환으로, 이번 조사 과정에서 소득신고누락이나 허위경비계상 등 탈세, 탈루 사실은 발견되지 않았음을 명확히 말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법인세와 개인소득세의 이중과세와 관련해 '과세관청은 법인사업자를 보유한 아티스트의 연예 활동 수익에 대하여 법인의 수익으로서 법인세 납부의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개인 소득으로 소득세 납부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해석했다. 이에 세무대리인을 통해 법인 수익으로 신고 납부를 모두 마친 금액에 대해 개인 소득세가 다시 부과됐다'라고 덧붙였다. <br> <br> 아울러 이하늬 측은 현재 과세처분 상태에 '동일한 소득에 대한 이중과세 및 가산세가 발생했고, 세법상 최고세율을 적용한 금액보다 현저히 많은 금액이 부과됐다. 현재 과세처분은 최종 확정된 것이 아니다. 향후 이중 과세 및 법해석 적용 문제에 대해 법적 절차를 통해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br> <br> 앞서 한 매체는 이하늬가 지난해 9월 고강도 세무조사를 통해 국세청에 약 60억 원의 세금을 추징당했다고 보도했다. 강남세무서가 2022년 전 소속사에 대한 세무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하늬의 개인 법인까지 조사한 것. <br> <br> 이하늬는 2015년 개인 법인 주식회사 하늬를 설립했고 이례윤으로 변경했다가 2022년 9월 호프 프로젝트로 다시금 바꿨다. 현재 이하늬가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그의 남편이 대표이사로 등재된 것으로 전해졌다. <br> 이후 부동산 매입 자금 출처 의혹이 일었고 이에 대한 해명을 이어오고 있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S 예능센터장 "작년 시행착오 겪고…대중적인 캐스팅 노력" 03-07 다음 정미애, 빈예서와 '전국노래자랑' 동기였다…"닮고 싶은 친구" (아침마당)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