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예능센터장 "작년 시행착오 겪고…대중적인 캐스팅 노력" 작성일 03-0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봄 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br>"예능에 배우 기용해 젊은 층 시선 끌 것"<br>"2049 시청층 타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lTY5tsOM"> <p contents-hash="72264e47b4e60157d90708597761b125fb2ede8f72b83238af2f33eb7682a8b8" dmcf-pid="b2SyG1FOw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작년에는 시행착오가 많았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b00082862ff7c28ea94b87dffcf7b2c87fd77e51eb3d5ab1882f885b7faf3a" dmcf-pid="K2SyG1FO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경천 KBS 예능센터장(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Edaily/20250307104626307ypma.jpg" data-org-width="670" dmcf-mid="qOV8QdiB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Edaily/20250307104626307yp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경천 KBS 예능센터장(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140344baaab8248dc4b0a515f7fe9eb75c0ebd6a4cb972855cd531578c2584" dmcf-pid="9VvWHt3IEP" dmcf-ptype="general"> 한경천 KBS 예능센터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2025 KBS 봄 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에서 지난해를 되돌아보며 올해 KBS 예능 프로그램의 계획에 대해 전했다. 자리에는 한경천 예능센터장, 이황선 CP, 박덕선 CP, 박석형 CP, 박민정 CP가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15a4e0e431d4f702a6d64ca6118acbb35a10774aa9cee8b0c4cd731b59386c62" dmcf-pid="2fTYXF0Cm6" dmcf-ptype="general">이날 한 센터장은 “작년에는 시행착오가 많았다. 실험적인 프로그램을 많이 하다가 결과적으로는 좋지 않았다”며 “올해는 대중적인 캐스팅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bfda94c729a17443e5302c910efe1b5f873c55adc69b859a1af86a42ac28628" dmcf-pid="V4yGZ3phO8" dmcf-ptype="general">한 센터장은 새 프로그램과 출연진을 소개하며 “강호동 씨와 ‘우리동네 예체능’ 한 게 10년 정도 된 것 같다. KBS 복귀하는 작품이 될 것 같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시즌2라기 보다는 리턴즈 느낌이다. 홍진경, 주우재, 양세찬 씨가 새로 합류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228327fc56f9c9af4557212e9f8cfc42c09a3e1d9a956ba35ba2783c789801f" dmcf-pid="f8WH50UlI4" dmcf-ptype="general">이어 “이민정 씨 같은 경우는 이전에 버라이어티를 했던 기억이 난다. 본격적인 지상파 야외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며 “KBS 예능에 배우들이 나온 게 많이 없는데 최근 예능 경향을 보면 배우들이 많이 나오더라. 그런 경향에 맞춰서 2049 시청층이 좋아하는 분들을 영입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39de8defe94ae9e860594e44604144473c3840347124b171a62f43bc8c7e29b" dmcf-pid="46YX1puSmf" dmcf-ptype="general">또 ‘박보검의 칸타빌레’에 대해선 “박보검 씨도 ‘뮤직뱅크’ 월드투어 MC를 전담해서 해주셨었다. ‘폭싹 속았수다’의 화제성과 더불어서 젊은 시청층의 시선을 끌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e351026ef747026f72cced0cdc5d09d365376dcc2149529e43c217fb8fcbb22" dmcf-pid="8PGZtU7vOV" dmcf-ptype="general">KBS는 올 상반기 4개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내세웠다. 13년 만에 KBS에 돌아온 MC 강호동의 새 예능 ‘공부와 놀부’부터 배우 이민정의 깡촌 리얼리티 ‘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을 선보인다. 또한 KBS 간판 지식 토크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귀환을 알렸다.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는 최초 배우 MC 박보검과 함께 ‘박보검의 칸타빌레’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f1fc14192daf791e6390fa6e835d19b41b7c05782f62c568b84cbae4995cbaae" dmcf-pid="6QH5FuzTm2" dmcf-ptype="general">‘공부와 놀부’는 연예인 부모들이 자녀의 학습 문제를 직접 풀어보는 ‘역지사지 초등부모 소환 퀴즈 토크쇼’다. 강호동, 이수연, 김호영이 출연하고 오는 3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은 이민정이 호스트가 되어 가슴 따뜻한 깡촌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시골 마을에 생필품을 가득 실은 이동식 편의점을 배달하고 하룻밤을 보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힐링 예능으로, 오는 5월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박보검의 칸타빌레’는 14일 오후 10시,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4월 3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P9lTY5tsE9"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병재가 첫눈에 반한 여친 '안유정' 배우 된다… 송혜교 닮은꼴로 화제 03-07 다음 이하늬, 세금탈루 의혹 재차 해명 "신고누락 無 법적절차 적극소명"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