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WWE 모기업, 사우디와 함께 신규 복싱 프로모션 설립 작성일 03-07 1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3/07/0002694786_001_20250307104916708.jpg" alt="" /><em class="img_desc">TKO 그룹 홀딩스와 사우디아라비아가 신규 복싱 프로모션을 설립한다. UFC 제공 </em></span><br><br>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단체 UFC, 프로레슬링 단체 WWE를 보유한 TKO 그룹 홀딩스가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신규 복싱 프로모션을 설립한다.<br><br>7일(한국시간) TKO 그룹 홀딩스는 사우디아라비아 엔터테인먼트 총국 의장 투르키 알랄시크, 사우디아라비아 국부 펀드의 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셀라와 신규 복싱 프로모션을 출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과 닉 칸 WWE 회장이 새로운 신규 복싱 프로모션의 운영과 감독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br><br>투르키 알랄시크 사우디아라비아 엔터테인먼트 총국 의장은 "복싱이 계속 망가지는 시점에서 함께 힘을 모아 새로운 세대를 육성하고 세계 수준의 대회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마크 셔피로 TKO 최고운영책임자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복싱을 전 세계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스포츠 생태계 최전선에 복싱의 정당한 자리를 찾아줄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남양주시, 지역 출신 피겨 금메달 김채연 선수에 포상금 03-07 다음 점심시간보다 빨리 끝난다! 안세영, 오를레앙 마스터스 16강전 27분 만에 돌파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