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 함께 볼 수 있도록"…KBS, 봄 신상 예능에 사활 걸었다[종합] 작성일 03-07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IOvGXDa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296a49db10d51b49788f602f93e402003e2f25f399201fcc8b033f147a78d3" dmcf-pid="2SCITHZwk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KBS 봄 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tvnews/20250307112717323zyof.jpg" data-org-width="900" dmcf-mid="ukeyZ3ph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tvnews/20250307112717323zy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KBS 봄 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ce4b74f9b88273937bf71457a75690aaeea6491e4c210f6d8025cd64ce32a9" dmcf-pid="VexQJgNfg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BS가 봄 신상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가족들이 오래 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91dc6e3fe6232d424c2f6dff0eee1be7303555de34af09581569c48cde42fd3" dmcf-pid="fdMxiaj4oW" dmcf-ptype="general">한경천 예능센터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2025 KBS 봄 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에서 "모든 가족들이 함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7bb6e14f79675b6847da2d1aff86301360e7bde2377416080bf0050d524ef96" dmcf-pid="4JRMnNA8gy" dmcf-ptype="general">이날 현장에는 KBS 한경천 예능센터장을 비롯해 '옥탑방의 문제아들' 박민정 CP, '공부와 놀부' 이황선 CP, '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 박덕선 CP, '더 시즌즈' 박석형 CP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52cad7fcb3c93305c26e76a198ca051ad807f455eef9b57de8f8577346439192" dmcf-pid="8ieRLjc6jT" dmcf-ptype="general">한경천 예능센터장은 "작년에는 시행착오가 많았다. 결과적으로 좋지 않았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대중적인 캐스팅을 했다. 강호동 씨는 10년 정도 된 것 같다. KBS에서 복귀하는 작품이 될 것 같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리턴스 느낌이다. 새로운 MC들도 합류했다. 이민정 씨 같은 경우는 지상파 버라이어티는 처음이라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 소속사에 여러 배우들이 있는데 소속 대표님과 미팅을 해서 많은 분들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며 "박보검은 뮤직뱅크 월드투어의 MC를 전담하고 있는데, 이번에 소통이 잘 됐다. 드라마와 함께 화제성, 2049 시청자들을 잡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3cd347a28745a914f9d45e4bf97307eef11df35d863ebe5456bd11f19ff16b3" dmcf-pid="6ndeoAkPgv" dmcf-ptype="general">한 예능센터장은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10여년간 새로운 프로그램이 없었다는 지적을 받아들인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박 2일' 등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서 보시면 부동의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새로운 프로그램이 들어가기 위해 예산을 얼마나 투입할지 등을 고려해야 한다. 하반기에도 기대작들이 있다. 여러 프로그램을 저희가 미리 검토를 해본 결과, 젊은 분들이 좋아할 프로그램을 론칭하겠다는 생각"이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1dc3058384515659be3af2d2f530c32812780eb6e92324acffcdd780bc85b" dmcf-pid="PLJdgcEQk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한경천 예능센터장.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tvnews/20250307112718726hzuh.jpg" data-org-width="900" dmcf-mid="7GLX37qyA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tvnews/20250307112718726hz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한경천 예능센터장.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5f5e12ade1d6b5a4eb54449ceea26408f8eeee1cef7fe6479071a8aeec4ef8" dmcf-pid="QoiJakDxal" dmcf-ptype="general">'옥탑방의 문제아들'은 2018년부터 7년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으로, 더 강력한 출연자와 함께 더 탄탄해진 구성으로 돌아온다. 기존 MC인 송은이, 김숙, 김종국과 새롭게 합류한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지식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3036f8cd9277378823bceb31fce6ac487649094b204a39b45582a72006febb6" dmcf-pid="xgniNEwMkh" dmcf-ptype="general">박민정 CP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7년 동안 긴 시간 시청자들을 찾아뵈었다. 사실 지금 KBS에 게스트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이 많지 않다는 갈증이 있었는데,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좋은 창구가 될 것 같다. 기존에 있었던 MC 분들은 학사모를 쓰고 계신다. 나머지 뉴비들은 새롭게 학사모를 쓰지 못한채로 합류했다. MC 구세대, 신세대의 대결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e06f1bab03f8bab85977a2132fde7480883cfdf0272929085c1013382f58cf3" dmcf-pid="ywkcmhSgkC" dmcf-ptype="general">특히 새 MC인 홍진경, 주우재는 KBS에서 폐지된 '홍김동전' 멤버들이기에 시선을 모았다. 또한 '홍김동전' 멤버들은 폐지 후 최근 넷플릭스에서 '도라이버'라는 이름으로 새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글로벌 1위라는 뛰어난 기록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cdec68ca708c11fd99ef987856bee485207573dec078610ed2c5928c6c85e773" dmcf-pid="WrEkslvakI"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한경천 예능센터장은 "'홍김동전'은 출연진과 제작진이 넷플릭스로 옮겨갔다. '도라이버'의 출연진들의 텐션과 '홍김동전'의 텐션은 다르다. 채널과 OTT의 차이는 있을 수 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홍김동전' 출연자들로 채워졌다. KBS에서 젊은 시청자들의 소비로 방송이 됐는데, KBS라는 채널에 공영방송사이고, 수신료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홍김동전'이 부족했던 점이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b661e80543aa1b0165f99a7a8e1d4be2ee364c526d0b1d8733bb8dcedc7fdac" dmcf-pid="YmDEOSTNjO" dmcf-ptype="general">이어 "OTT에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심의규제 자체가 다르다. '도라이버'를 보면 너무 웃기다. 말의 규제가 다 풀렸다. 사실 콘텐츠의 내용 자체가 다른 것이다. '도라이버'를 재밌게 보고 있지만 채널의 한계 때문에 방송을 규제할 수 밖에 없다. 온 가족이 볼 수 없다면 아무리 인기가 있어도 프로그램을 론칭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df274ccd2fcbb6a1bf65ac0196d7f082392f8d1729d66c253d28f74c2401e2d" dmcf-pid="GswDIvyjos" dmcf-ptype="general">또한 '옥탑방의 문제아들' 박민정 CP는 "'도라이버'가 넷플릭스 1위를 기록하는 것을 보고 젊은 KBS 피디들은 기쁘게 생각했다. '홍김동전' 멤버들과 '옥탑방의 문제아들' 멤버들이 겹치지 않냐고 하시는데, 홍과 김이 들어왔다. 그러나 전혀 의도한 바는 아니다"라며 "김숙 님은 원년 멤버셨고, 홍진경 님은 저희 프록그램을 경험하고 간 적이 있는데, 자리날 때 불러달라고 러브콜을 보냈었다. 주우재씨는 김종국 씨와 기대되는 케미가 있어서 발탁했다. 전혀 다른 새로운 장르의 프로그램이라서 관전 포인트가 있을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568c78777378236a5ee2045827eddf71af1ac480e0f22408033d8cf52fd3122" dmcf-pid="HOrwCTWANm" dmcf-ptype="general">'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4월 3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9f85532cd2be8d3e3b9591f7b4946d83b5a74f5e7e025845d045bda06f466d" dmcf-pid="XImrhyYc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민정 CP.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tvnews/20250307112720130phjy.jpg" data-org-width="900" dmcf-mid="zuv4MiLK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tvnews/20250307112720130ph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민정 CP.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1928378cadc03fddf4331a396436aa1862bcdc181605d936c8637cf0404497" dmcf-pid="ZCsmlWGkNw" dmcf-ptype="general">'공부와 놀부'는 국민 MC 강호동이 진행하는 신규 프로그램으로, 연예인 부모들이 자녀의 학습 문제를 직접 어보는 '역지사지 초등부모 소환 퀴즈 토크쇼'다. 부모 세대의 학창 시절과 현재의 교육을 비교하며 퀴즈를 통해 소통한다. 특히 강호동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13년 만에 KBS로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3af63cf08cf859c85dbd6fc1dc629ff11f76a80703f940f682c39a16d2f5b206" dmcf-pid="5hOsSYHEcD" dmcf-ptype="general">이황선 CP는 "저희 프로그램 콘셉트는 간단하다. 초등학교 자녀를 둔 유명인들이 8분 정도 출연해서 초등학교 자녀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풀어보는 것이다"라며 "강호동 씨는 10년 만에 KBS에 복귀해서 작품을 하게 됐다. 진행 능력이 워낙 탁월하고, KBS에서 '1박 2일', '우리동네 예체능' 등 수많은 좋은 작품을 같이 한 KBS와 궁합이 잘 맞는 MC라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89be3a651a8ec7460acb2f8ed9f9c9f8a551b25417a679bc99e03af71eca17d" dmcf-pid="1lIOvGXDaE" dmcf-ptype="general">'공부와 놀부'는 오는 31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 KBS2에서 방송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62b3160e42764610b6c2cab3463ce041c6889a9f885110a0ed0d283ba0a699" dmcf-pid="t2bBfQMUk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황선 CP.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tvnews/20250307112721608cvoo.jpg" data-org-width="900" dmcf-mid="qxOF7K2X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tvnews/20250307112721608cv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황선 CP.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1bf62b7e0b4f4fd753b8dfc2009ec3d34a4e85bd9c48a207a6528d701f0008" dmcf-pid="FVKb4xRujc" dmcf-ptype="general">'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은 기부와 선행의 아이콘 배우 이민정이 호스트가 되어 가슴 따뜻한 '깡촌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골 마을에 생필품을 가득 실은 이동식 편의점을 배달하고 하룻밤을 보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p> <p contents-hash="379e9d3c3ea157b9dd1b4b1e93a39c771270862fed8a8103b42ba8c38907b31f" dmcf-pid="3f9K8Me7kA" dmcf-ptype="general">박덕선 CP는 "제목에서 느껴지다시피 제목부터 따뜻하고 착한 프로그램이다. 이민정 씨를 메인 호스트로 해서 이동형 편의점 트럭을 타고 마을 주민들에게 물건도 팔고, 덤도 드린다. 1박 2일 동안 멤버들과 함께 물건 판매를 하면서 배우들과 케미스트리를 쌓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30dd46dfc221cdd4949cdbd77ea665476b443431fdd0cbd7a08c79eb441f5a5" dmcf-pid="04296Rdzaj" dmcf-ptype="general">'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은 오는 5월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547ece0820986a16302f7cf10275109f15a75b29b542558899593fd85a13a1" dmcf-pid="p8V2PeJq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덕선 CP.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tvnews/20250307112723033cslh.jpg" data-org-width="900" dmcf-mid="BrjyZ3ph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tvnews/20250307112723033cs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덕선 CP.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922c872421914713a78e70bf4cc00e1801549b5b8bbe7180c766fcc2ae242c" dmcf-pid="U6fVQdiBNa" dmcf-ptype="general">7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더 시즌즈'는 최초로 가수 출신이 아닌 배우 박보검을 MC로 등용하며 '박보검의 칸타빌레'라는 제목으로 깊이 있는 음악 토크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e05eda2d0d2884cc6e7c81c4ce87f29248e004e74ef2264af8366da5bc7d0728" dmcf-pid="uP4fxJnbkg" dmcf-ptype="general">박석형 CP는 "이번 MC가 최초로 뮤지션이 아닌 배우분이라는 점에서 지켜봐주시는 부분이 있을 것 같다. 박보검이라는 이번 새 MC가 저희한테 어떻게 보면 모험이기도 하다. 음악 프로그램의 특성상 1대1 토크가 많다. 존중이 필수적인데, 박보검 배우는 뮤지션들과 소통에 문제가 없을 정도로 음악에 대한 조예가 깊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런 부분이 프로그램에 잘 녹아들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93bfaa909fac62066cab15dd27f4f805b75b73e80d312e962c3a65c75b07d57" dmcf-pid="7Q84MiLKko" dmcf-ptype="general">이어 박 CP는 "시청률 때문에 제작을 하고 말고는 제가 결정할 것이 아니다. 저조한 시청률 맞다. 0%대는 아니고, 1%대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도 궁금해서 지난 6개 시즌 평균을 냈는데, 1%대더라"라며 "프로그램에 여러가지 잣대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더 시즌즈'는 흔히 이야기하는 화제성이 높다. 유튜브같은 조회수라고 생각하는데, 작년 한해동안 '더 시즌즈' 유튜브 조회수가 3억 건이 넘는다. 조회수로는 '더 시즌즈'가 KBS에서는 압도적으로 높을 것 같다. 그런 점들이 고려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c2661945998b85cdd45fe01d2b8832f718789d24f37238c67c7d8686dad9eec" dmcf-pid="zbz798P3kL" dmcf-ptype="general">'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오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be15b9960629bc612326da61cd44678993b8c64fe62cfae3832145fd2399d2" dmcf-pid="qKqz26Q0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석형 CP.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tvnews/20250307112724352scub.jpg" data-org-width="900" dmcf-mid="b2GY1puS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tvnews/20250307112724352sc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석형 CP.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9d3c4c22605e11997e96f5d303790fe11da10ed78f8788bddaba002aba4a9b" dmcf-pid="B9BqVPxpai"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한경천 예능센터장은 최근 불거진 원헌드레드와의 논란에 대해 답했다. </p> <p contents-hash="60bc78da4d75e95c621e600109fb0317453a8f43ef00ed3561557bfae4df8e35" dmcf-pid="b2bBfQMUNJ" dmcf-ptype="general">앞서 시우민이 속한 원헌드레드는 "최근 KBS 측은 비공식적으로 KBS2 '뮤직뱅크' 등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시우민이 동시 출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전해왔다"라며 "공영방송사가 음악이나 다른 어떤 사유가 아닌 특정 소속사와의 이해 관계 때문에 방송을 차단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b9af12cc60a16d65a1a68596ce49db8cfa88e60b0a9ac1d14cb7a36b10ef52ef" dmcf-pid="KVKb4xRuod" dmcf-ptype="general">또한 "당사 아티스트들을 둘러싼 불공정한 상황이 계속된다면 당사의 아티스트들은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이 앨범 활동을 하는 주간에는 음악 방송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반복될 수 밖에 없다"라며 "시우민을 비롯한 다른 아티스트들의 '뮤직뱅크' 출연도 쉽지 않은 상황으로 만들어버린 KBS에 관하여 당사는 공정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이런 불공정한 관행으로 인하여 수 많은 아티스트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404bf1d51774ef78bb0cf7b8cc69710d1b554994c4c2d00e4f52d735a4f100a" dmcf-pid="9f9K8Me7ce" dmcf-ptype="general">이에 원헌드레드 측은 소속 가수인 이무진의 KBS 유튜브 채널 '리무진서비스'에 불참하는 등 소속 연예인들의 KBS 보이콧을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745d49652627022db19cde431e06245a70cca70a99796d7a74f97e8857b8aa01" dmcf-pid="24296RdzjR"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한 예능센터장은 "제가 그동안 새로운 프로그램 출연자, 대표님들을 만나서 섭외하고 그러느라 답변을 못드렸다. 여러가지 음악프로그램 중에 '뮤직뱅크'에 관심을 주시고 계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36da8647f322b9930648c2d16d9649d4372343ea20b32ffb536b7ca1913d994" dmcf-pid="V8V2PeJqcM" dmcf-ptype="general">이어 "이 프로그램의 캐스팅과 라인업에 대해서는 제가 예전에 다 했었다"라며 "이건 제작진과 기획사의 소통의 문제다. '리무진 서비스'도 저희는 이무진 씨가 오실 때까지 다른 MC는 생각도 안하고 있다. 기다리다보면 저희의 진심을 알아주실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6946f390cd17cce8864ccbb0047e8d3398678d66ac305c4a4679e7bb8be2995" dmcf-pid="f6fVQdiBkx" dmcf-ptype="general">끝으로 한경천 예능센터장은 KBS 예능의 방향성에 대해 "저도 30년이 넘게 KBS를 하고 있다. 과거에 SBS와 MBC와만 경쟁을 하다가, tvN 등 강력한 경쟁 상대들이 생겼다. '1박 2일'이 18년이 갈지 아무도 몰랐다. 처음에 론칭될 때 어떻게 이런 프로그램을 하냐고 했는데, 그래도 많은 분들이 '지상파 방송국에서 이런 외진곳까지 찾아와 주셨구나'라는 말을 들었다"라며 "KBS 프로그램이 촌스러울 수 있지만, 모든 가족이 오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젊은 세대가 외면하는 프로그램이 되면 안된다는 생각도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5afe24d75da965523af515a2c8ba1427a133af923ed0c23a48af28ce2813cf" dmcf-pid="46fVQdiBk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한경천 예능센터장.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tvnews/20250307112725665dadj.jpg" data-org-width="900" dmcf-mid="KddeoAkP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tvnews/20250307112725665da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한경천 예능센터장.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305ee0513970c3811a81ac6379ab343bd56382bd2fc63d3def583cdc708594" dmcf-pid="8P4fxJnbg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한경천 KBS 예능센터장 "'도라이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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