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한경천 KBS 예능센터장 "'도라이버' 인기? '홍김동전'과는 다른 환경" 작성일 03-07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yArClo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aec014a4fc5a23605d6693f34f0afca19e430e9ff94452cefa29bfe1b0a982" dmcf-pid="K8WcmhSg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YTN/20250307112714962yxpj.jpg" data-org-width="430" dmcf-mid="BVCLAwme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YTN/20250307112714962yx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9ba25ddcc3b90957c6c2d326139fae3f50c74eae60fa4134295080a83ce03c" dmcf-pid="96Ykslvay7" dmcf-ptype="general">폐지된 '홍김동전'과 넷플릭스 '도라이버'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한경천 KBS 예능센터장이 공영방송만의 엄격한 규제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0f1d39b31c524b6da942f06ac2ae751893412bda64dc7686193db518eaf1b952" dmcf-pid="2PGEOSTNvu" dmcf-ptype="general">오늘(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2025 KBS 봄신상 예능 프로그램 설명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한경천 예능센터장, 박민정, 이황선, 박덕선, 박석형 CP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2ed13a28cec79e8fb197692f45198e55e094c8a0dac7f17d9c0a66c5b4376c80" dmcf-pid="VQHDIvyjCU" dmcf-ptype="general">앞서 폐지된 KBS '홍김동전'이 넷플릭스로 자리를 옮겨 '도라이버'란 이름으로 등장, 넷플릭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월26일 첫 공개돼 28일까지 대한민국 톱10 1위를 차지하며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에 '홍김동전'의 팬덤이 이동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p> <p contents-hash="4df76f3bd1152bd49b68a06672def4efc1b853c5ae6d5ae58e75b9484ab698e1" dmcf-pid="fxXwCTWAyp"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한 센터장은 "'홍김동전'이 그대로 넷플릭스의 '도라이버'로 나와 지켜보고 있다. 그런데 '도라이버'의 출연진 텐션과 '홍김동전'의 텐션은 다르다. '홍김동전'은 KBS 채널이 공영방송이기 때문에 재정 상태를 감안해야 했다. 채널의 문제라기 보단 심의 규제가 완전히 다르다. 그래서 '도라이버'를 보다 보면 색채가 분명히 다를 수밖에 없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bdd1346b6a96958fa2fe85f152385ed63f86712511f7a22352d8ec7bf8158b48" dmcf-pid="4MZrhyYch0" dmcf-ptype="general">그는 "지상파에서는 욕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을 하는데 OTT는 그렇지 않다. 심지어 제 아들에게도 이런 말을 듣는다. 아들조차도 '아빠, '개콘' 왜이렇게 심심해?'라고 한다. 하지만 가족끼리 함께 볼 때 깜짝 놀라는 일들이 생기면 안 되지 않나. 특히 공영방송인데 이런 일이 생긴다면 아무리 재미가 있어도 론칭이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f67eacd77d3b20c08abee017546d7e19506a7643c787f517b7294c144f7a722" dmcf-pid="8dtOvGXDv3" dmcf-ptype="general">박 CP는 "저희 KBS PD들은 박인석 PD를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7baa25eddc14225a3b60f49dffd10ec80515d0358e91c72f6d32fd8c0fda118" dmcf-pid="6JFITHZwhF" dmcf-ptype="general">YTN 공영주 (gj920@ytn.co.kr)</p> <p contents-hash="18eea9ff052d743ccf2eb9122f11dff9cf0bae2aafe507be1ebbf1a06f4a1d87" dmcf-pid="Pi3CyX5ryt"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92005f023c61c4116c1f35b31686fa4292210ce926ed593ee02b5a632c405b52" dmcf-pid="Qn0hWZ1mW1"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57ace4c71f65027ef6fc5f4ecf0e18c2d65040a6a1ce98de220e138c431795e" dmcf-pid="xLplY5tsT5"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정, ♥조충현과 별거 고백... “항상 욱해” (김창옥쇼3) 03-07 다음 "온가족 함께 볼 수 있도록"…KBS, 봄 신상 예능에 사활 걸었다[종합]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