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직원에 욕설 인정...인신공격 아닌 상황에 대한 비판” 작성일 03-0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U5pqbYF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e2adc1a7bf110c4071c5880c57a9cd1e4340a4f8be09a07376041ae834cb72" dmcf-pid="f7u1UBKG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재 셰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chosunbiz/20250307112618644zwxc.jpg" data-org-width="2272" dmcf-mid="2a1W50Ul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chosunbiz/20250307112618644zw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재 셰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3055f49731703baa7e0251626ae1f1de89f48af806b7d6d2d7d6970a64ffdc" dmcf-pid="4z7tub9HUh" dmcf-ptype="general">미쉐린(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모수’를 이끌고 있는 안성재 셰프가 직원을 대하는 자신만의 철학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f66eda079ab8de2728d9cc287f4b04cd143d5d93167d4581a3427dbabdd09c0" dmcf-pid="8qzF7K2X0C" dmcf-ptype="general">6일 안성재의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나폴리 맛피아 PICK 최애 스패니시 다이닝 맛집ㅣ별들의 맛집’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 출연한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는 안성재에게 “’모수’에 갈 때마다 직원을 혼내고 있었다는 헛소문이 있던데”라며 궁금해했다.</p> <p contents-hash="30d723fa5682a2e74e95530f49a727f7c06a30afc8d4eb64af77c1cffe49b968" dmcf-pid="6Bq3z9VZ7I" dmcf-ptype="general">이에 안 셰프는 “헛소문이 아니다. 손님들이 욕을 안 들으면 다행이다”라며 인정했다. 이어 “직원들에게 한 가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나한테 욕먹는 게 낫다는 거다. 난 직원들에게 인신공격을 하거나 그들에 대한 욕을 하는 게 아니고 상황에 대해 말하는 거다. 듣는 사람 경우에 따라 불쾌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욕은 하지 마셔야죠’라고 하겠지만, 기분 나쁘라고 욕하는 게 아니다.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에 대해 같이 공감해달라고 얘기를 하는 거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4b66abe46e718b2a1411ab4b5a746b3030721ec7f1c5b277f7708a5617bab5c" dmcf-pid="PbB0q2f53O" dmcf-ptype="general">이어 안 셰프는 “내가 직원을 혼내는 걸 사람들이 목격하는 게 낫지, 잘못된 음식이 나가는 게 더 싫다. 손님들한테 너무 죄송하다. 내게 배우러 온 직원들에게 예의를 갖출 수 있는 방법은 내가 아는 걸 공유해 주고 결단력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는 거다. 어떤 상황에서 난 이런 선택을 한다는 걸 설명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074d020a8a80d8bc3d6ed98abd1bf59b8bf2001d0ac7e311716bef9f02f20ea" dmcf-pid="Qt1W50Ulps" dmcf-ptype="general">권 셰프는 “그러면 혼낸 후 위로를 해주나?”라고 물었고 안성재는 “상황에 따라 다르다. 채찍을 줬다고 해서 늘 당근을 줄 수 없다. 그것도 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 판단이 틀릴 수 있어 다 정답은 아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f26201202fa87340f8591b017ee20c257dbe2aa3c1ea702cbf6741b654a4e73" dmcf-pid="xFtY1puSFm"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승부' 이병헌, '내부자들' 이어 조우진과 호흡.."편하지만은 않아" [Oh!쎈 현장] 03-07 다음 박지선 교수 "'하트시그널' 이어 '하트페어링' 세상 평정할 것"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