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이병헌, '내부자들' 이어 조우진과 호흡.."편하지만은 않아" [Oh!쎈 현장] 작성일 03-0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e8Rno9l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e52c8edd5099a4134d13887bd989aa9a502db8aa80a413e27378d704d8eeaa" dmcf-pid="YKd6eLg2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민경훈 기자]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승부' 제작보고회가 열렸다.영화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 분)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배우 이병헌이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07 /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poctan/20250307112617445bdew.jpg" data-org-width="530" dmcf-mid="yL8b4xRu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poctan/20250307112617445bd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민경훈 기자]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승부' 제작보고회가 열렸다.영화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 분)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배우 이병헌이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07 /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13dd681192fa16ff2b78ab423fdf95b41c211c6dd2720d8b05cd78952e1c4a" dmcf-pid="G9JPdoaVvt"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배우 조우진과 이병헌이 살벌한 케미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b099a5f3b11b339c4057426e2e7cfd7ac25cb242eafe3907cf7e901738f3555f" dmcf-pid="H2iQJgNfl1" dmcf-ptype="general">7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승부’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병헌, 고창석, 현봉식, 문정희, 김형주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1fc4c9c271e7833a6eb66526af4241ad265b4590a2b6712dc5a65f8fab16b9f" dmcf-pid="XVnxiaj4h5" dmcf-ptype="general">영화 '승부'(감독 김형주, 제공배급 ㈜바이포엠스튜디오, 제작 ㈜영화사월광, 공동제작 BH엔터테인먼트)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이 제자 이창호(유아인 분)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p> <p contents-hash="cb040c613ee20b3fca410d8edcd5abe44f6be52528d3d25a200c33050bedc320" dmcf-pid="ZfLMnNA8vZ" dmcf-ptype="general">이날 조훈현의 라이벌 프로 기사 ‘남기철’ 역을 맡은 조우진은 ‘내부자들’, '남한산성' 이후 이병헌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1dde3c96e690e3c9546d64a4c57efd96335d1e50e1fe64e0d079602d1a3fb36" dmcf-pid="54oRLjc6CX"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형이랑 함께하면 늘 신난다”라며 “눈만 바라봐도 없던 몰입감이 생길 정도로, 상대 배우인 저를 잘 인도해 주셨다. 사실 최근에 마주했던 어떤 장면보다도 형님께서는 미니멀하신 액팅임에도 불구, 모든 감정을 다 담아내시는구나,를 목격하며 감탄한 기억이 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5ce3da92957c91829a0c2b1dee428694759cc35777f494f91263588d1a5cd94" dmcf-pid="18geoAkPyH" dmcf-ptype="general">이에 이병헌은 “저는 사실 역할 상, 제가 조우진 씨를 보면서 무시하고 쉽게 생각하는 상대다. 그래서 제가 쉽게 대해야 하는데, 이상하게 조우진 씨 앞에 있으면 괜히 손목을 만져보게 되고, 발목도 만져보게 되고, 제가 자꾸 작아지는 느낌이 들더라. 첫 ‘내부자들’에서의 만남이 강렬해서인지, 편하지만은 않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696025068a144e99da32475c1224c9de6ba237a77a709f2beff8f634046a9f4" dmcf-pid="tQjiNEwMWG"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18c0adbfaa52b88f9a03c5c1fbf73df19ac346558a76d9c8bee932400192284a" dmcf-pid="FxAnjDrRvY"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청아 “플러팅에 둔감했더라…‘하트시그널’ 유일하게 본 연프” (하트페어링) 03-07 다음 안성재 “직원에 욕설 인정...인신공격 아닌 상황에 대한 비판”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