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김지연의 첫사랑이었다…여심 사로잡은 '윤갑 도령' 공개(귀궁) 작성일 03-07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WsLjc6k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a17bddcd564efbb77d6e6b0c6557dbde4d6db34a1f36736eaba9c4a16bbe5f" dmcf-pid="FbYOoAkP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4월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귀궁' 장면들. 육성재의 첫 사극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tvnews/20250307113608913once.jpg" data-org-width="600" dmcf-mid="1g1vcrsd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potvnews/20250307113608913on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4월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귀궁' 장면들. 육성재의 첫 사극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d45aeffa9c2935ea80e10bad6db47bb6d82c0d37f4d34449cae8f00a2ff028" dmcf-pid="3TNRBV41aL"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이 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 드라마는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그녀의 첫사랑인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다. 극본은 윤수정 작가가 맡았으며, 연출은 드라마 '철인왕후' '최고다 이순신' '각시탈' 등을 연출한 윤성식 감독이 맡는다. </p> <p contents-hash="5df37ffb064b61a55a86669604c4cdffc41777aa3ca4a0fc60939da5a05b5f05" dmcf-pid="0yjebf8tNn" dmcf-ptype="general">주요 캐스팅에는 육성재(윤갑/강철이 역), 김지연(여리 역), 김지훈(이성 역)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은 신선한 연기 조합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육성재는 여리의 첫사랑이자 악신 이무기 ‘강철이’에 빙의된 검서관 ‘윤갑’ 역할을 맡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윤갑은 다정한 성격과 뛰어난 용모로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인물이며, 비상한 두뇌로 왕의 총애를 받는 유능한 검서관이다. 그러나 그는 뜻하지 않게 어린 시절 인연인 여리의 철천지원수인 이무기 강철이에 의해 삶이 송두리째 뒤바뀌게 된다. </p> <p contents-hash="a33e12b15016e57c464789a5bc564280c23f625fb4dccdedbb255df43bce6768" dmcf-pid="pWAdK46FAi"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스틸 속에서 육성재는 꽃 같은 미모와 매혹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도심 일대 여심을 사로잡았다. 깊이 있는 눈빛과 부드러운 입매는 심쿵을 자아내며, 그의 한복 자태 또한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지는 스틸에서는 소프트한 매력과 달리 명민하고 날카로운 검서관의 면모가 돋보인다. 이는 흐트러짐 없는 반듯한 모습에서 정제되고 정석적인 성격이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00e3b9e492e88188045f3efa3b4c939039d636aff98ec89c3ecf93a29ba0f308" dmcf-pid="UYcJ98P3NJ"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육성재가 ‘귀궁’으로 첫 사극에 도전한다”라며 “그는 극중 ‘윤갑’ 도령의 다정하고 똑똑한 팔방미인 같은 면모부터 이무기 ‘강철이’의 신적 오만함과 능청스러움까지 완벽히 소화해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2c1f691bd341af2f88ab5573b9c43592f1e65068e00c49f66080f5555ec53d0" dmcf-pid="uGki26Q0jd"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정말 여러 가지 맛을 볼 수 있는 드라마”라며 “절제되고 정석적인 윤갑 역할에서 강철이가 들어감으로써 반전미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bf373a523f43e8a0c99e1a63c73c75536c747ca6b92cb89b8edf37b2beffc89" dmcf-pid="7HEnVPxpje" dmcf-ptype="general">'귀궁'은 K-판타지 사극 장르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되며, 오는 4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zXDLfQMUA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만찢남 “만화 속 요리? 안해”(‘THE 맛녀석’) 03-07 다음 조우진 “리스펙 해 ‘승부’ 특별출연”…이병헌 ‘마음 불편’ 너스레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