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만찢남 “만화 속 요리? 안해”(‘THE 맛녀석’) 작성일 03-07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62tU7vn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71870e68a8dec0b1d7e0242332d0b30c2527c6af72f24c9c1404d53e493e9e" dmcf-pid="UKPVFuzT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HE 맛녀석’. 사진| 코미디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tartoday/20250307113606318imnt.jpg" data-org-width="700" dmcf-mid="0Z05Ivyj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startoday/20250307113606318im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HE 맛녀석’. 사진| 코미디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1e91a51685400e17fefcb1774a18bf580e253bee4cd2c5557dd97974892160" dmcf-pid="uu2qHt3Ieh" dmcf-ptype="general"> ‘흑백요리사’ 만찢남 조광효 셰프가 개그맨도 당황하게 하는 입담을 선보인다. </div> <p contents-hash="7120f1bc20218daa818082ebf5e740835085f1ef721a6231c01e11e40c62633a" dmcf-pid="77VBXF0CdC" dmcf-ptype="general">7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흑백요리사’ 만찢남 조광효 셰프가 출연해 라즈지와 고수무침을 야식으로 선보인다.</p> <p contents-hash="d1d575c875f9708eded97c068705df45b16a207b5c24703041ab25985356838f" dmcf-pid="zzfbZ3phiI" dmcf-ptype="general">조광효 셰프는 오프닝에서 멤버들과 인사를 나누며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달라진 근황을 전한다. “2주 단위로 식당 예약을 받는 데 2초면 끝난다. 나도 성공한 적이 없다”라며 웃음을 보인다.</p> <p contents-hash="508d6b6dfafc5c5d2e5e8d67fed3dd4eeec71d71f319f07bbf9cbba75880ea42" dmcf-pid="qq4K50UlnO" dmcf-ptype="general">이에 문세윤은 “만화에 나오는 요리들을 보고한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 그 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영광스럽다”라며 소감을 밝힌다. 하지만 조광효 셰프는 “그 요리는 안 합니다”라고 선을 긋자 당황한 문세윤은 “그럼 어디에 나오는 것이냐?”라며 한 번 더 질문을 한다. 그러나 이번에도 조광효 셰프는 “나오는 건 아니고 제가 요리하는 것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789c6e29a3b015c4dde3e5d96e862a047446a9880754894bd88a44fb49383d9a" dmcf-pid="BB891puSLs" dmcf-ptype="general">시작부터 틀어진 문세윤과의 토크 케미는 촬영이 종료될 때까지 이어진다.</p> <p contents-hash="c1429f9dab434d246083da898f96eebe2a317e052ed1e0303923002ba0e58830" dmcf-pid="bb62tU7vJm" dmcf-ptype="general">라즈지를 맛본 문세윤이 연신 감탄하며 “아내가 진짜 좋아하시겠어요?”라고 말하자 조광효 셰프는 “왜요?”라며 궁금한 표정으로 반문한다.</p> <p contents-hash="02835e8d9e0eeefd63c53ea7c523e773f5786479856e28d2aef1c22f81dd2ed8" dmcf-pid="KKPVFuzTnr" dmcf-ptype="general">연이은 토크 실패에 잔뜩 주눅이 든 문세윤은 쉽게 대화를 이어가지 못하고 “집에서 아내에게 요리를 자주 해주시나요?”라는 질문을 장황하게 설명한다. 그러나 이번에도 조광효 셰프는 “나가서 먹는 걸 좋아한다. 아내가 내 요리보다 일식을 더 좋아한다”라고 밝혀 폭소를 안긴다.</p> <p contents-hash="a9d664c031bedea599c1d06022cf61b7f5f92fe8d6b6ac56ba49d4ba884806e0" dmcf-pid="99Qf37qynw" dmcf-ptype="general">한편 조광효 셰프는 자신의 요리는 아내의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밝힌다. “내가 요리를 연구하고 만들 때 아내에게 처음 먹여준다. 흑백요리사 준비할 때도 아내가 제일 먼저 먹었다. 아내 기준 8점 이상의 요리들만 흑백요리사에 선보였다”라며 숨은 조력자였음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de6fed8ca18b7e8205f3753c6f780b5e7dfaec61079a8a4397617bf8026f269e" dmcf-pid="22x40zBWiD" dmcf-ptype="general">모두를 홀린 조광효 셰프의 야식은 어떤 맛일지 7일 오후 8시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VVM8pqbYJE"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S 예능센터장 “이무진 녹화 불참은 소통 문제…올 때까지 기다릴 것” 03-07 다음 육성재, 김지연의 첫사랑이었다…여심 사로잡은 '윤갑 도령' 공개(귀궁)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